2003년 12월 19일,
만 24세 남성 이진우는 본인의 자녀를 한강에 던져 살해함
그리고 며칠 뒤 검거되었고, 현장검증 도중 취재기자들 앞에서 다음과 같은 망언을 내뱉음

기자도 황당+분노해서 "뭐라고요?"라고 추궁하니 죄... 죄송합ㄴ 하아... 하고 얼버무림
당사자는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으므로 2018년에 출소했을 것임
만 24세 남성 이진우는 본인의 자녀를 한강에 던져 살해함
그리고 며칠 뒤 검거되었고, 현장검증 도중 취재기자들 앞에서 다음과 같은 망언을 내뱉음

기자도 황당+분노해서 "뭐라고요?"라고 추궁하니 죄... 죄송합ㄴ 하아... 하고 얼버무림
당사자는 징역 15년을 선고받았으므로 2018년에 출소했을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