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설 연휴 마지막날인 18일 이재명 대통령을 겨냥한 SNS 설전을 이어갔다.
장 대표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님의 SNS에 답하느라 명절 내내 핸드폰을 달고 있었더니 노모가 '핸드폰만도 못헌 늙은이는 어서 죽으야 허는디'(라고 하셨다)"고 적었다.
장 대표는 "(어머니께서) 서울로 출발하는 아들 등 뒤에다 한 말씀 덧붙이셨다"며 "'아들아, 지금 우리 노인정은 관세허구 쿠팡인가 호빵인가 그게 젤 핫허다. 날 풀리면 서울에 50억짜리 아파트 구경가기루 혔응께 그리 알어'(라고 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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