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준현이 이른바 ‘팬 무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출근길 영상들이 잇따라 공유되며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최근 공개된 영상에는 김준현이 KBS 녹화를 위해 방송국에 들어서는 모습이 담겼다. 팬들이 “안녕하세요”, “파이팅” 등 인사를 건넸지만 김준현은 별다른 반응 없이 이동했고, 곧이어 만난 방송 관계자에게는 밝은 표정으로 허리를 숙여 인사하는 장면이 포착되면서 태도 차이를 둘러싼 논란이 일었다.
그러나 이후 여러 시기의 출근길 영상들이 추가로 공유되며 분위기는 다소 달라지고 있다. 영상들을 종합해 보면 김준현은 팬들에게 크게 손을 흔들거나 멈춰 서는 대신, 짧게 고개를 숙이거나 눈인사로 응답하는 모습이 반복적으로 확인된다. 이를 두고 일각에서는 “평소 인사 방식일 뿐 무시로 보기 어렵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원본 이미지 보기방송인 김준현이 이른바 ‘팬 무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의 출근길 영상들이 잇따라 공유되며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해석이 이어지고 있다. / 사진 = 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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