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따뜻한 진정성에 ‘보검 매직컬’이 매회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 18일(수) 오후 1시 40분부터는 tvN에서 설 연휴를 맞이해 '보검 매직컬' 1회부터 3회까지 연속 방송한다.
'보검 매직컬'은 따뜻한 온돌에서 붕어빵을 먹을 수 있는 '사랑방' 같다고 표현했던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말처럼, 온 가족이 오랜만에 TV 앞에 모여 '검동이' 삼 형제의 이발소 운영기를 함께 시청하며 설 연휴를 유쾌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겨울이라는 시즈널리티 특성을 극대화하며 편안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보검 매직컬' 원장 박보검의 첫 출근날부터 흩날리는 눈송이, 따뜻한 온돌이 있는 사랑방, 곽동연이 정성으로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붕어빵 등 한국의 겨울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풍경과 음식 등이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
시청자들 역시 "올해 최고의 겨울 예능", "추운 겨울인데 몽글몽글해지고 따스해지는 기분", "보고 나면 따뜻한 온기가 꽉 차 있다", "한국의 겨울 그 자체", "이제 겨울 하면 '보검 매직컬'이 생각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SNS 상에서는 매회 압도적인 비율로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지며 '보검 매직컬'의 선한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 "삼 형제가 다 진심으로 임해서 더 좋다", "따뜻한 사람들끼리 모인 것 같다", "검동이 케미가 억지스럽지 않고 편안해서 좋다", "박보검 이발에 정말 재능 있다", "이상이 마을 주민들 맞춤 서비스 멋있다", "곽동연 가장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형들 다 챙긴다" 등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호평부터 "세상 무해한 예능", "각자 알아서 할 일 하는 모습이 편안하다", "힐링인 줄 알았는데 오디오 빌 틈 없이 웃기다" 등 의도치 않게 도파민과 웃음이 가득한 '보검 매직컬'만의 매력 포인트가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
추운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따뜻하고 무해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보검 매직컬'은 오늘(18일, 수) 오후 1시 40분부터 1~3회가 연속 방송되며 오는 20일 저녁 8시 35분에 4회가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