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설 연휴, 박보검이 머리 만져드립니다" (보검매직컬 연속방송)
887 3
2026.02.18 10:58
887 3

lXGTWF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따뜻한 진정성에 ‘보검 매직컬’이 매회 화제를 이어가고 있다. 오늘 18일(수) 오후 1시 40분부터는 tvN에서 설 연휴를 맞이해 '보검 매직컬' 1회부터 3회까지 연속 방송한다. 


'보검 매직컬'은 따뜻한 온돌에서 붕어빵을 먹을 수 있는 '사랑방' 같다고 표현했던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말처럼, 온 가족이 오랜만에 TV 앞에 모여 '검동이' 삼 형제의 이발소 운영기를 함께 시청하며 설 연휴를 유쾌하게 마무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보검 매직컬'은 겨울이라는 시즈널리티 특성을 극대화하며 편안한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보검 매직컬' 원장 박보검의 첫 출근날부터 흩날리는 눈송이, 따뜻한 온돌이 있는 사랑방, 곽동연이 정성으로 구운 김이 모락모락 나는 붕어빵 등 한국의 겨울을 떠올리면 생각나는 풍경과 음식 등이 보는 재미를 선사하는 것.


시청자들 역시 "올해 최고의 겨울 예능", "추운 겨울인데 몽글몽글해지고 따스해지는 기분", "보고 나면 따뜻한 온기가 꽉 차 있다", "한국의 겨울 그 자체", "이제 겨울 하면 '보검 매직컬'이 생각날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CqIiIe


특히 SNS 상에서는 매회 압도적인 비율로 긍정적인 댓글이 이어지며 '보검 매직컬'의 선한 영향력을 실감케 한다. "삼 형제가 다 진심으로 임해서 더 좋다", "따뜻한 사람들끼리 모인 것 같다", "검동이 케미가 억지스럽지 않고 편안해서 좋다", "박보검 이발에 정말 재능 있다", "이상이 마을 주민들 맞춤 서비스 멋있다", "곽동연 가장 바쁘게 돌아다니면서 형들 다 챙긴다" 등 세 사람의 케미스트리에 대한 호평부터 "세상 무해한 예능", "각자 알아서 할 일 하는 모습이 편안하다", "힐링인 줄 알았는데 오디오 빌 틈 없이 웃기다" 등 의도치 않게 도파민과 웃음이 가득한 '보검 매직컬'만의 매력 포인트가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더하고 있다.

추운 겨울과 가장 잘 어울리는, 따뜻하고 무해한 웃음을 선사하고 있는 '보검 매직컬'은 오늘(18일, 수) 오후 1시 40분부터 1~3회가 연속 방송되며 오는 20일 저녁 8시 35분에 4회가 방송된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471 04.29 44,83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4,64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2,3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5,88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14,92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1697947 이슈 바비유죄 진영무죄 1 02:58 128
1697946 이슈 엔시티위시 문상민, 아일릿 김재원 02:55 175
1697945 이슈 살목지 로 이종원 배우에게 관심이 가신다면 아는건별로없지만가족입니다 를 꼭 보시지요 1 02:51 328
1697944 이슈 돈이 가장 좋은 사람은 나랑 안 된다. 돈이 아무리 좋아 봐야 두 번째로 좋아야 하는 것이다. 2 02:49 389
1697943 이슈 왕소랑 연화 혼인하는거 보여주고 바로 혼자 혼례복 입어보는 해수 나오는거 2 02:47 470
1697942 이슈 영화 책 보고 후기 절대 안 쓴다는 민경한테 왜 안쓰냐고 물어보니까 1 02:45 541
1697941 이슈 team개백수 team앉아있었음청년 파이팅 1 02:43 451
1697940 이슈 지창욱 연하남 포지션일때 절대 말랑연하 느낌이 아니라 2 02:43 609
1697939 이슈 청룡때 부담스러워서 상 안 받고 조용히 넘어갔으면 좋겠다 생각했었다는 게 너무 내향인의 그것이라 웃겨죽겠음 02:41 760
1697938 이슈 장례식장 씬에서 오정세가 절 안하니깐 02:41 733
1697937 이슈 본인보다 잘나가는 여자에게 덤덤한 척하면서 하는 어설픈 고백의 지창욱 연기가 좋음 3 02:40 616
1697936 이슈 어떻게 양관식 이재건이 같은 시기냐고 아직도 안믿겨 ㅋㅋㅋㅋㅋㅋㅋ 02:39 495
1697935 이슈 성인되면 꾸금소설 내이름으로 결제해서 보고싶었다 < 거의유언수준 발언했는데 병명 : 3 02:38 663
1697934 이슈 시발새끼가군대가어떻게돌아가는거냐 / 어떻게 돌아가긴요? 잘만돌아가지요 2 02:37 351
1697933 이슈 전현무: 너 눈밑지방재배치 해야겠더라 / 배나라: (한건데) 1 02:36 1,069
1697932 이슈 순록이의 과거 4 02:33 639
1697931 이슈 혜윤님 지금부터 눈깜빡이면 저랑 결혼이세요 3 02:32 677
1697930 이슈 정말그누구도부양하거나책임지기가싫다 2 02:31 645
1697929 이슈 이런칸에는진짜누가한명이 앉아주면좋겟음 피크닉같이 2 02:30 487
1697928 이슈 가족회의 안건: 가난과 불투명한 미래 6 02:29 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