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4/0001481139?sid=102
여행지에 슬쩍 두고 가고, 고속도로 휴게소에 버리는 사람까지 최근 5년간 설과 추석 연휴에 버려진 반려동물은 5천9백 마리가 넘습니다.
엿새간 황금연휴였던 2023년 추석엔 1천 마리에 달했습니다.
반려동물을 맡아줄 사람도 없고, 비용이 부담이 된다면, 지자체의 돌봄을 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서울시와 연계된 애견 유치원과 호텔은 50곳.
경제력이 없는 사회적 약자나 1인 가구라면 최대 열흘간 무료로 맡길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