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머스크, 태극기 펄럭이며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반도체·AI 인력 공개 구애
3,923 13
2026.02.18 02:15
3,923 13
bSSshj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한국 반도체·AI 인력 확보에 공개적으로 나섰다. 태극기 이모티콘을 달아 한국을 직접 언급하며 채용을 독려한 것은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머스크는 16일(현지시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엑스·옛 트위터)에 태극기 이모티콘 여러 개와 함께 테슬라코리아의 채용 공고를 공유했다. 이어 “만약 당신이 한국에 있고 반도체 설계, 제조, 소프트웨어 분야에서 일하고 싶다면 테슬라에 합류하라”고 적었다. 특정 국가의 인력을 직접 지목해 공개 메시지를 낸 것이다.


앞서 테슬라코리아는 AI 칩 설계 엔지니어 채용 공고를 냈다. 공고에서는 “세계 최고 수준의 대량 생산 AI 칩 개발에 함께할 인재를 찾는다”고 밝혔다. 향후 세계에서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할 AI 칩 아키텍처 개발을 목표로 제시했다. 지원자에게는 자신이 해결한 가장 어려운 기술적 문제 3가지를 제출하도록 요구했다.


해당 공고는 ‘테슬라 AI’ 계정을 통해서도 공유됐다. 머스크는 이 게시물에 직접 댓글을 달아 한국 인재의 지원을 독려했다. 그간 채용 공고를 공유한 사례는 있었지만 한국 반도체 인력을 특정해 메시지를 낸 것은 드문 일로 꼽힌다.



(...)



임혜린 AX콘텐츠랩 기자(hihilinn@sedaily.com)


https://naver.me/xJc0cMmI

목록 스크랩 (0)
댓글 1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307 02.15 38,20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31,658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41,17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6,159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47,85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6,67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4,91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510 기사/뉴스 “다큐라더니 무당 놀음?”…‘운명전쟁49’, 故 김철홍 소방교 유족의 절규 1 21:15 487
408509 기사/뉴스 김혜수 “저는 모순덩어리예요. 이상과 실체가 충돌하죠” 2 21:12 584
408508 기사/뉴스 “역대급 주식 폭락장 온다”...‘부자 아빠’가 또 매수하라는 ‘비트코인’, 사도 될까 19 21:04 2,358
408507 기사/뉴스 日, 역대 최다 메달 19개... 韓, 금맥 안터져 속터져 16 21:01 1,637
408506 기사/뉴스 “와서 우리집 김장 도와줘” 참다 터진 경비원, 주민과 몸싸움 15 20:59 1,650
408505 기사/뉴스 비닐봉지서 꺼내 '툭'…나주 '낚싯바늘 빵' 용의자 영상 확보 5 20:58 1,048
408504 기사/뉴스 >>>윤석열 내란우두머리 선고 'D-1' 바로 내일<<<< ...사형? 무기징역? 12 20:53 228
408503 기사/뉴스 10·15대책 뒤 서울 아파트 '원정 매입' 급감‥3년 2개월 만에 가장 적어 20:53 185
408502 기사/뉴스 12·3 계엄 이후 '파면·해임' 장군 총 14명‥별 31개 떨어졌다 6 20:49 393
408501 기사/뉴스 '통닭 계엄' 주장에 1천6백여 군인이‥내란 후유증 겪는 군 20:46 549
408500 기사/뉴스 오늘 MBC 뉴스데스크 앵커 클로징 멘트🗞️ 12 20:43 2,206
408499 기사/뉴스 ‘계엄 선포 444일’ 윤석열 내란죄, 19일 오후 3시 선고 13 20:39 372
408498 기사/뉴스 러시아 해설자 대폭발 '심판들 경솔했다, 모욕적이고 무례 '[2026 밀라노] 25 20:26 3,893
408497 기사/뉴스 계속 운영 말나오는 동계 올림픽 15 20:16 5,428
408496 기사/뉴스 세계에 흩어진 한국 문화유산 25만6천점…43.2%가 일본에 12 20:00 575
408495 기사/뉴스 ‘계엄 선포 444일’ 윤석열 내란죄, 19일 오후 3시 선고 21 19:52 785
408494 기사/뉴스 “엉덩이 한 대에 2만원”…후원금 쏘면 맞는 ‘맞방’ 활개 10 19:49 2,401
408493 기사/뉴스 [단독] ‘운명전쟁49’ 제작진 “유족 동의 거쳤지만, 마음 상하실 수 있는 부분 있어” (인터뷰) 21 19:26 3,003
408492 기사/뉴스 고령 1인 가구 증가… ‘품위있는 마무리’ 돕는다(kbs뉴스) 15 19:25 1,847
408491 기사/뉴스 “임신입니다” 병원 찾은 70대 할아버지 충격 진단…중국서 벌어진 황당 사건 2 19:01 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