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가지?
차 있다면
선돌 - 청령포 - 관풍헌 - 장릉 순서 추천
차 없으면
청령포 - 영월관광센터 - 청령포원 - 장릉
걸어가기 약간 빡세긴 함
아님 영월관광택시라고 있는데 한번 찾아보는것도 추천!
선돌 (유배길) - 소나기재에 있는데 소나기재가 단종이 고개 넘어가는데 소나기가 와서 소나기재임, 영화 촬영장이 선돌 밑
청령포 (유배지)
관풍헌 (유배지2) - 청령포에 있다가 비가 너무 와서 관풍헌으로 옮김
장릉 - 묘
선돌은 연중무휴
청령포, 장릉은 월요일, 설추석당일 휴무
근데 월요일이라도 빨간날은 운영 (대신, 빨간날 바로 다음 평일 휴무)
관광센터에서 청령포원까지 미니열차 운영중
만들어진지 얼마 안돼서 아직 안타봄...ㅎㅎ
뭐마심? (카페)
차 없으면
카페셀렉토
관광센터 안에도 카페 있음, 식사도 가능, 차없으면 여기서 식사까지 해결하고 움직여도 됨
카페블린 (바로 옆에 노루공원이라고 있는데 잘해놓음 그 노루 맞음 점심먹고나 저녁때 커피한잔 하고 걷기 좋음)
차 있으면 근처에
청령포원쪽으로 무인 캠핑카페 있음.캠핑 좋아하면 ㄱㅊ
육지고도
꽃피는 산골 (화덕피자 맛있음)
카페느리게 (강아디귀여움, 시그니처음료 있음, 유명함, 난 손님 왔을 때 아님 잘 안감..)
그외에도 영월소금빵 유명함
역 앞에 있음
드라이브 좋아하면
카페 587이나 탐앤탐스 (뷰 예쁨)
사실 난 컴포즈커피 메가커피 빽다방 많이 가 ㅎㅎ
뭐 먹음? (식사)
한정식 괜찮으면 문화예술회관 앞에 문화식당, 강건너맛집, 청학동, 만선식당 모여있음
다 지역주민픽이니까 메뉴 보고 마음에드는 데 들어가면 됨
이 앞에 이달엔영월, 꽃차죽 있는데 걍 무난하고 이달엔영월에 고구마빵 감자빵 이런 거 팔아서 선물하기 좋았던 것 같음
그리고 근처에 커피블럭도 디저트 ㄱㅊ (두쫀쿠 있으면 먹어봐)
국수 좋아하면 미란칼국수, 바지락칼국수, 영흥 장칼국수
영월역앞에 다슬기집도 ㄱㅊ다고함
덕포에 감자바우 옹심이칼국수도 맛있는데 웨이팅 길어서 최근엔 안 먹어봄 청령포 바로옆에 같은 이름으로 생겼던데 안 가봐서 모르겠어
상동막국수도 유명함 여기까지 와서 중국집도 ㄱㅊ으면 뽕의전설 맛있음
시장들려서 닭강정이랑 전병 꼭 사가고
일미닭강정이 유명한데 가나닭강정, 영월닭강정도 ㄱㅊ음
그외에 가볼만한 데는 고씨굴, 별마로천문대, 한반도지형...
별마로천문대는 예약 필수
여기도 월요일, 설추석 당일 휴뮤
고씨굴 갈거면 카페 아마떼도 예쁘고 사막여우도 맛있어
칡국수 먹고 감자전도 꼭 먹어 (토속, 향토 유명함 향토가 면이 더 탱글탱글해)
그외에 궁금한 거 있음 알려줄게
영월 많이 놀러와 ㅎㅎ
올해 단종제
아마 4.24~4.26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