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타엑스의 비정기 컨텐츠
켠(기현)셰프의 쿸쿸 (요리방송)
설날 맞이 송편말고 두쫀쿠 빚기 방송으로 돌아옴 🎉

그런데 조수(라고 쓰고 하인이라고 읽음)를 불러옴
몬스타엑스 형원
등장하자 마자 서로가 서로에게
자신의 하인이라고 부르는 아름다운 장면을 보여주심

그래서 기현의 조수(a.k.a 하인)로 왜 형원이가 선정이 되었나
셔누 - 뭐 잘 할거 같긴한데 ... 그냥 느낌적으로 포기
민혁 - 하다가 중간에 날로 먹을거 같음 패스
주헌 - 계량을 못함 디저트는 계량이 중요 패스
아이엠 - 콘서트 이후 군입대 이슈(...)로 심신의 안정을 요함
형원 - 같이하면 조횟수 달달하게 나올거같음 < 의 이유로 선정됨
아 말하면서 유기현 또 신발같이 웃는다

얼레벌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우여곡절 끝에 두쫀쿠를 빚기 시작한 둘
근데 갑자기 형원이 기현에게 모양이 들어간 두쫀쿠를 빚자고 제안함
기현 - 동그라미도 못하는데 상어가 가당키나 하냐
형원 - (안 들림) 저는 거북이를 만들게요

형원이 거북이 두쫀쿠 만든다고 조물조물 하더니
저 선녀같은 얼굴로 만든 거북이쫀득괴물 (.....)

.... 형원이 열심히 만들었거든? 댓글 예쁘게 달아줘 
거북이 쫀득쿠키(괴물아님)을 보고 저게 뭐냐고 놀란 햄쥑이 된 기현

일단 그래서 저렇게 만든걸 어떻게 하냐??
당연히 멤버들을 먹이기로 함
근데 본인들이 만든것도 사온거라고 속여서 먹이는걸로
시판(아니고 사실 만든거)이랑 기현/형원이 만든거 중에 뭐가 더 낫냐? 묻는중
사실 전부 다 기현/형원이 만든건데 멤버들은 암것도 모르고 걍 속았음
그렇게 두쫀쿠를 먹은 멤버들은
솔직한 평가를 한다고 하더니

돈주고 먹는다하면 그래도 멤버들이 만든걸 먹겠다는 몬스타엑스
(이열)

사실 우리가 다 만든거야 ...^^ 라고 하니 멤버들 반응
아니 분명 돈주고 팔면 안될거같이 생겼는데 차마 시판용이라고 하니
뭐라고 할 수가 없었다
(몬스타엑스는 안그렇게 생겨서 되게되게 에겐그룹임)
두쫀쿠 모양이 뭉크의 절규처럼 생겼었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그렇게 송편대신 두쫀쿠를 빚은 몬스타엑스에게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

늦었지만 새해복들 많이 받으셔라 🧧🧧
https://m.youtu.be/8aYKHakIfMo?si=O7Qq4tpFrB1ICiao
혹시 궁금한 덬들은 영상도 츄라이해보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