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효정은 박정민에 "설 당일에 뵈어서 반갑다. 오늘 8시부터 계속 팬분들이 기다려주셨다"고 인사했고, 박정민은 "날 추운데 감사하다"고 팬들을 향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이에 효정은 "오늘 일정이 아침부터 쭉 있었나보다"라고 물었고, 박정민은 "저는 일정이 3일전부터 계속 있었다. 제가 요즘 공연하고 있다. 2회 공연을 어제 하는바람에 목이 좀 쉬었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이때 한 팬은 "조인성보다 잘생겼다"고 메시지를 보냈고, 이를 들은 박정민은 크게 당황하며 "그런말은 하지말아달라.. 부탁드린다"라고 간곡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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