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유재석은 조정석과 절친인 정상훈에게 "정석이가 이번에 둘째 딸을..."이라고 궁금해했고, 정상훈은 "너무 좋아한다. 얼굴을 봤는데, 신생아가 이렇게 예쁘기 힘든데, 정말 예쁘더라"고 했더.
이어 정상훈은 "되게 부럽다. 정석이는 딸만 둘이고, 나는 아들만 셋"이라면서 "이제 아이들이 많이 컸다. 막내가 초등학교 3학년이 되고, 첫째가 중학생이 된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첫째가 사춘기가 올 나이가 됐다. 저도 사춘기가 세게 왔었다. 그때 왠지 모르게 막 달리고 싶어서 자전거 엄청 탔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https://v.daum.net/v/20260217210634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