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뜬뜬 화면 캡처
이날 이동욱은 학창시절부터 컸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저는 유치원 때부터 컸다. 초등학교 때는 거의 선생님들과 비슷했다. 나는 너무 빨리 다 컸다. 고1때 멈췄다”고 밝혔다. 이상이는 “형도 무릎이 아팠냐”고 물었고, 이동욱은 “나는 무릎이 아팠다기 보다는 저는 살이 찌면서 컸다. 식욕을 주체를 못했다. 살이 막 찌면서 키도 막 크고, 살도 막 텄다”고 밝혔다.
유재석은 “진짜 생각해보면 학창시절에 돌아서면 배고팠던 것 같다. 라면을 친구들이랑 7~8개 끓여먹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이동욱은 “얼마 전에 TV에서 아이들 급식 먹는 걸 봤는데. 애들이 급식 한 판만 먹고 가는데 그걸 먹고 어떻게 버티지”라고 의아해했다.
이상이는 “저는 지금도 배고프다. 저거(호떡 만들기) 언제 하나 싶다”고 말했다. 이에 이동욱은 “상이야, 식순이 있다”고 자제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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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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