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산의 한 카페에서 두바이쫀특쿠키를 한 입 먹은 유재석은 "음.. 저는 글쎄 모르겠다. 두쫀쿠가 잘 안 맞다. 그래도 요즘은 좀 돌더라"고 말했다.
유연석은 이날 방송이 설 특집이라는 말에 "설날에 근데 두바이쫀득쿠키를.."이라고 의아해 하면서도 "근데 친척들 보러 갈 때 이런 거 갖고 가면 조카들이 좋아한다"고 했다.
유재석은 "어른들은 이게 뭐냐 하고 조금 떼먹어보다가 내 입맛엔 안 맞는다 그러고 놔두실 것"이라며 자신과 같은 반응을 보일 것이라 예상했고 유연석 역시 "큰삼촌이 형 같은 반응하실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https://v.daum.net/v/20260217203345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