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곽범, '김태호 예능' 찍었는데.. "영상 공개 안 되고 출연료만 받아" [RE:뷰]
3,853 8
2026.02.17 19:41
3,853 8

개그맨 곽범이 김태호PD가 이끄는 TEO 제작 웹 예능을 촬영하고도 영상이 공개되지 않아 3년간 속앓이를 했다며 사연을 전했다.


17일 TEO 채널엔 "설날에도 살롱드립 정상영업 중"이라는 제목으로 곽범과 김지유가 게스트로 나선 '살롱드립2' 영상이 업로드 됐다.


영상 속 곽범은 "아내에게 '살롱드립'에 나간다고 하니 '섭외할 사람이 떨어졌나'라고 하더라. 내가 사실 TEO한테 한 번 당한 게 있어서 섭외를 받고도 주변에 함구했다"고 입을 뗐다.


그는 "3년 전 일'이라며 "황제성 선배에게 연락이 왔는데 '김태호 PD 제작사와 떠오르는 신예들을 모아서 프로그램을 하나 할 거 같아'라고 하더라. 그래서 나, 신규진김해준이창호양배차 이렇게 모여서 촬영을 시작했다. 우리는 이제 스타덤에 오를 거란 생각에 웃통도 벗고 온갖 짓을 다 했다. 그런데 황 선배와 연락이 잘 안 되더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해당 영상이 언제 업로드 되는지, 플랫폼은 어딘지 물어도 그냥 기다려보라는 말 뿐이었다"는 것이 곽범의 설명. 이어 "3년이 지난 지금도 그 영상은 공개되지 않고 있고 난 프로그램 제목이 뭔지도 모른다. 그저 상암동 일대에서 6시간을 찍었을 뿐이다. 현장에 김태호PD도 없었다"며 "중요한 건 출연료는 입금이 됐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곽범은 화제의 중국 왕홍 메이크업에 얽힌 가족들의 반응도 소개했다. 최근 중국 왕홍 메이크업으로 반전의 미모를 뽐냈던 그는 "딸들이 그걸 보고 엄청 창피하다고 했다. 그 영상이 틱톡에 너무 돌아다니더라"고 쓰게 말했다.


그는 "둘째 딸이 12살인데 코덕이다. 집에 화장품이 다 있다. 색조 화장도 하는데 부끄러우니까 밖에는 못 나가고 집에서만 한다. 주말에도 방에 혼자 있어서 뭘 하나 보면 혼자 화장을 하고 있다. 그런 딸이 보기에 내 모습이 창피했던 것"이라고 털어놨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213/0001374294

목록 스크랩 (0)
댓글 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593 00:02 14,2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2,45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7,05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1,04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3,9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2,623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442 기사/뉴스 “열수록 손해, 그냥 쉽니다”…공항 122만 북적일 때 대학로 문 닫는 ‘역설’ 21:50 40
408441 기사/뉴스 대한항공 타도 못먹는데…저가항공, 라면이 '신의 한 수' 됐다 왜 1 21:45 556
408440 기사/뉴스 "사촌이 땅 대신 주식샀다"…설날 가족 모임 '수익 자랑' 주의보 21:44 155
408439 기사/뉴스 "코스피 오천피면 뭐해요? 돈이 안풀리는데"...불경기·고물가에 싸늘한 소비심리 [오늘도 개점휴업②] 6 21:39 677
408438 기사/뉴스 "첫 집 마련하러 고시원 간다"…무주택 요건의 역설 21:37 839
408437 기사/뉴스 6일 동안 "1000마리" 버렸다. 연휴가 불러운 "악순환"현장 12 21:33 1,363
408436 기사/뉴스 유니콘도 이젠 옛말...직방·리디 등 벤처투자 시장서 찬밥 20 21:30 1,321
408435 기사/뉴스 "이런 적은 36년 만에 처음"...동네 편의점이 사라진다 18 21:29 2,157
408434 기사/뉴스 "한국 오면 꼭 간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우르르'…확 바뀐 외국인 관광코스[K관광 新지형도]② 2 21:23 1,993
408433 기사/뉴스 한은 지하금고 문 열렸다…아이들 손에 쥔 '빳빳한 세뱃돈' 어디서 왔을까 21:21 659
408432 기사/뉴스 로봇 월급과 자동화 역설…세수 절벽의 습격 [로보택스①] 6 21:18 524
408431 기사/뉴스 설·추석에 버려진 반려동물 6천 마리 293 21:09 17,503
408430 기사/뉴스 박해철 의원, 재외동포 고령 가입자 건강보험료 경감 법안 발의 51 21:07 1,857
408429 기사/뉴스 친구비 걷음 12 21:05 2,994
408428 기사/뉴스 10대 3명, 금은방서 천만 원어치 들고 도주…경찰에 체포 2 20:54 645
408427 기사/뉴스 유재석, '두쫀쿠' 열풍에 소신 발언…"난 안 맞아" 20 20:50 2,596
408426 기사/뉴스 CU, 성수에 ‘디저트 특화 편의점’ 오픈...뭐가 다른가 보니 3 20:21 2,780
408425 기사/뉴스 곽범 "'장카설범' 된 왕홍 메이크업, 딸들이 창피하다고 해" 9 20:12 3,520
408424 기사/뉴스 [2026 밀라노올림픽] [속보] 유승은 나서는 스노보드 슬로프스타일 결선, 폭설로 19일로 연기 31 20:07 3,743
408423 기사/뉴스 김준현, '팬 무시' 논란 확산…"권력 있는 사람에게만 깍듯" 누리꾼 반응 심상찮다 41 19:57 8,6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