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속보] 인천서 금은방 구경하던 10대 3명이 금 1000만원어치 들고 도주…긴급 체포
3,896 23
2026.02.17 15:51
3,896 23
https://n.news.naver.com/article/081/0003618548?sid=102


17일 인천 남동경찰서는 특수절도 혐의로 A군 등 10대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A군 등은 지난 14일 오후 3시쯤 인천시 미추홀구에 있는 한 금은방에서 5돈짜리 금목걸이와 5돈짜리 금팔찌 등 시가 10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금을 사겠다면서 금목걸이와 금팔찌를 구경하다가 그대로 들고 달아난 것으로 조사됐다.

이들 중 1명은 범행 2시간 만인 오후 5시쯤 훔친 금품을 남동구의 다른 금은방에서 팔려고 하다가 업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긴급 체포됐다.

경찰은 다른 피의자 2명도 추적에 나서 당일 오후 7시쯤 모두 체포했다. A군 등은 경찰 조사에서 “금값이 올라서 유흥비나 생활비로 쓰려고 훔쳤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들은 만 10세 이상~14세 미만인 촉법소년(형사미성년자)이 아닌 형사 처벌 대상 연령대인 것으로 파악됐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607 02.17 15,25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4,6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9,55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41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6,03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450 기사/뉴스 유재석, 'SNL' 섭외 단칼에 거절했다…"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1 00:18 338
408449 기사/뉴스 "美 건국 축하금 내라"... 트럼프 외교관들, 주재국 기업에 거액 기부금 압박 9 02.17 502
408448 기사/뉴스 '찬또배기' 이찬원,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 7,500만 원 돌파 02.17 209
408447 기사/뉴스 92억 들인 대관람차 ‘속초아이’…철거 위기 17 02.17 4,105
408446 기사/뉴스 너도 나도 美주식 투자 하더니…해외투자 전세계 순위 개인 3등·기관 2등 2 02.17 1,535
408445 기사/뉴스 작년 95%, 올해 34% 질주... 대통령도 가입한 ‘돈 복사기 ETF’ 3 02.17 2,445
408444 기사/뉴스 “자기가 돈 벌어, 난 좀 쉬어야겠어”…젊은 부부 11만 가구가 ‘싱크족’ 이라는데 19 02.17 3,555
408443 기사/뉴스 “이러다 나만 빼고 다 부자”…역대급 불장에 ‘포모 증후군’도 확산 6 02.17 1,937
408442 기사/뉴스 “열수록 손해, 그냥 쉽니다”…공항 122만 북적일 때 대학로 문 닫는 ‘역설’ 2 02.17 1,804
408441 기사/뉴스 대한항공 타도 못먹는데…저가항공, 라면이 '신의 한 수' 됐다 왜 4 02.17 3,084
408440 기사/뉴스 "사촌이 땅 대신 주식샀다"…설날 가족 모임 '수익 자랑' 주의보 02.17 562
408439 기사/뉴스 "코스피 오천피면 뭐해요? 돈이 안풀리는데"...불경기·고물가에 싸늘한 소비심리 [오늘도 개점휴업②] 10 02.17 1,798
408438 기사/뉴스 "첫 집 마련하러 고시원 간다"…무주택 요건의 역설 5 02.17 2,569
408437 기사/뉴스 6일 동안 "1000마리" 버렸다. 연휴가 불러운 "악순환"현장 19 02.17 3,070
408436 기사/뉴스 유니콘도 이젠 옛말...직방·리디 등 벤처투자 시장서 찬밥 25 02.17 2,202
408435 기사/뉴스 "이런 적은 36년 만에 처음"...동네 편의점이 사라진다 27 02.17 4,466
408434 기사/뉴스 "한국 오면 꼭 간다" 비행기 내리자마자 '우르르'…확 바뀐 외국인 관광코스[K관광 新지형도]② 3 02.17 3,617
408433 기사/뉴스 한은 지하금고 문 열렸다…아이들 손에 쥔 '빳빳한 세뱃돈' 어디서 왔을까 02.17 1,127
408432 기사/뉴스 로봇 월급과 자동화 역설…세수 절벽의 습격 [로보택스①] 8 02.17 907
408431 기사/뉴스 설·추석에 버려진 반려동물 6천 마리 549 02.17 42,5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