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우리 학교 어디 갔지?" 5년간 전국 초·중·고교 153곳 폐교
950 1
2026.02.17 13:00
950 1
[이데일리 정두리 기자] 저출생으로 인한 학령 인구 감소로 최근 5년간 통폐합된 학교 수가 153곳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별로는 전남과 강원이 가장 많았다.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실이 17일 교육부에서 받은 초·중·고교 통폐합 현황 자료에 따르면, 2021∼2025년 통폐합으로 인해 폐교된 학교 수는 초등학교 120곳·중학교 24곳·고등학교 9곳 등 총 153곳이었다.

지역별로 보면 전남과 강원이 각각 26곳으로 가장 많았고 전북 21곳, 충남 17곳, 경북 16곳, 경기 15곳, 경남 9곳 등이었다.

연도별로는 작년에만 초등학교 41곳이 문을 닫았고 중학교와 고등학교도 각각 7곳과 3곳이 폐교했다. 초·중·고교 폐교는 학생 수가 줄어들면서 학교가 통폐합된 결과다.

전국 초·중·고교생 수는 2021년 532만 3075명에서 지난해 501만 5310명으로 31만명 가까이 줄었다.

박 의원은 “학령 인구 감소로 학교 통폐합이 불가피한 측면은 있으나 한번 폐지된 학교 부지는 다시 교육 부지로 되돌리기 어려운 만큼 신중한 결정이 필요하다”며 “장기적으로는 인구 감소 흐름을 끊어낼 근본 대책 마련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6220059?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비 브라운X더쿠💗 타고난 듯 내 피부처럼 얇고, 가벼운 한 겹 커버! ‘웨이트리스 스킨 쿠션 파운데이션 NEW 컬러’ 체험 이벤트 640 02.17 16,88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7,461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1,72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2,96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7,4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462 기사/뉴스 BTS 제이홉, 서울아산병원 어린이병원에 2억원 후원 22 09:43 835
408461 기사/뉴스 휴게소에 슬쩍‥설·추석에 6천 마리 버렸다 41 09:28 2,765
408460 기사/뉴스 방탄소년단 제이홉, 생일에 1억 기부…모교 후배들 위한 장학금 쾌척 [공식] 19 09:18 889
408459 기사/뉴스 "모니터 앞 모두가 울었다"… '왕사남' 프로듀서가 밝힌 눈물의 엔딩 [직격인터뷰] 10 08:54 3,028
408458 기사/뉴스 최대철 "내가 주말극의 박보검, 주말드라마만 8편째"(라디오 스타) 6 08:40 2,554
408457 기사/뉴스 “암 유발 지름길”… 전문가가 꼽은 ‘최악의 음식’ 2가지는? 27 02:35 12,200
408456 기사/뉴스 머스크, 태극기 펄럭이며 “한국 인재, 테슬라 합류하라”…반도체·AI 인력 공개 구애 13 02:15 3,387
408455 기사/뉴스 박정민, KBS 만행 폭로 "공영방송이 약속 어겨..방송국놈들 믿으면 안돼"[핫피플] 19 01:21 9,290
408454 기사/뉴스 박정민, '퇴사' 충주맨에 배신감.."홍보대사 시키더니 사직서 내"(볼륨을 높여요)[순간포착] 38 00:52 10,163
408453 기사/뉴스 박정민 "조인성보다 잘 생겼다" 반응에.."그런말 하지마" 간곡호소(볼륨을 높여요) 10 00:50 2,782
408452 기사/뉴스 최예나, '39kg' 근황에 걱정 쇄도…"관리 열심히 해 43kg 회복" 8 00:47 10,893
408451 기사/뉴스 정상훈 "조정석♥거미 둘째 딸, 신생아인데 너무 예뻐" (틈만나면)[종합] 5 00:43 4,245
408450 기사/뉴스 “유재석, 아이돌부터 70대 형까지 가정 대소사 보고받아” (뜬뜬) 00:39 2,749
408449 기사/뉴스 “부모님 몰래 구독취소”…설 연휴 2030 ‘유튜브 알고리즘 정화’ 35 00:38 7,897
408448 기사/뉴스 184cm’ 이동욱 “초등학생 때 선생님과 키 비슷…식욕 주체 못해” (뜬뜬) 6 00:26 4,341
408447 기사/뉴스 유재석, 두쫀쿠 먹고 소신발언 “내 입맛엔 안 맞아”(틈만 나면) 8 00:23 2,617
408446 기사/뉴스 유재석, 'SNL' 섭외 단칼에 거절했다…"전 못 나가요" ('틈만나면') 7 00:18 5,197
408445 기사/뉴스 "美 건국 축하금 내라"... 트럼프 외교관들, 주재국 기업에 거액 기부금 압박 10 02.17 1,345
408444 기사/뉴스 '찬또배기' 이찬원, '선한스타' 누적 기부금 7,500만 원 돌파 1 02.17 838
408443 기사/뉴스 92억 들인 대관람차 ‘속초아이’…철거 위기 21 02.17 5,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