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toryhoon05/status/2023328065393140153?s=46
"현장에 홍위 역 박지훈 배우가 도착하고 분장을 마친 뒤 막동이를 처음 마주쳤는데, 정말 너무 반갑게 “막동~~~!!!” 하면서 두 팔 벌려 반겨 주더라고요. 영화 촬영 전 고사 때에도 만났고, 현장에서도 만난 적 있는데도, 막동이가 진짜 떨려서 얼음이 되어 버렸어요. 정말 쭈뼛쭈뼛 로봇처럼 걸어가서 안기더라고요. 저렇게 안기고나서 저한테 와서는 조용하게 ‘엄마, 잘생긴 오빠가 반겨주니까 진짜 떨리더라’ 하더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