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카(9세) : 고모, 제가 좀 선넘는 얘기를 할 것 같은데요..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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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6 |
조회 수 4928
https://x.com/i/status/2023346639721906432
후일담:세뱃돈 달라고 절하길래 맞절로 응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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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일담:세뱃돈 달라고 절하길래 맞절로 응수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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