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청와대 오찬 ‘노쇼’ 장동혁 “대통령님과 쿠팡 사태 논의할 기회 고대”
1,173 17
2026.02.17 12:00
1,173 17

청와대 오찬 회동 직전 불참을 통보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를 빚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이재명 대통령에게 “쿠팡 사태에 대해서 논의할 기회가 있기를 고대합니다”라고 밝혔다.

장 대표는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동산 정책과 대미투자 문제로 이 대통령을 비판하면서 “대통령님! 차제에 쿠팡 사태에 대해서 논의할 기회가 있기를 고대합니다”라고 적었다.

글에서 장 대표는 “다주택자를 무조건 사회악으로 규정하고 SNS 선동에 매진하는 대통령의 모습이 참으로 애처롭기도 하고 우려스럽기도 합니다”라며 “국가원수이자 행정부 수장이라는 품격은 찾을 길이 없고, 지방선거 표 좀 더 얻어보겠다고 국민을 가진 자와 못 가진 자로 갈라치는 ‘선거 브로커’ 같은 느낌만 든다”고 맹비난했다.


지난 12일 장 대표는 이 대통령,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청와대 오찬을 약속 1시간도 남기지 않고 일방적으로 취소했다.


당일 최고위원회를 시작할 때만 해도 오찬에 참석할 뜻을 밝혔던 장 대표는 최고위원들이 공개발언으로 오찬 불참을 강력 종용하자 최고위 뒤에 느닷없이 기자회견을 열어 오찬 불참을 선언했다.  


https://vop.co.kr/A00001688148.html

목록 스크랩 (0)
댓글 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염혜란의 역대급 변신! <매드 댄스 오피스> 무대인사 시사회 이벤트 49 00:05 7,0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22,16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38,04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4,371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39,6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4,025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6,17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54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5,21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3,4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5457 기사/뉴스 '운명전쟁49' 논란… 유가족 "어딜봐 공익 목적성이냐" 분노 14:32 4
2995456 이슈 “설에 만난 친구들, 전부 월 400은 번다더니”...실제론 80%가 월 300만원 미만 14:31 204
2995455 이슈 <만달로리안과 그로구> 국내 메인 예고편 3 14:29 139
2995454 이슈 우크라이나, 서울 1/3 크기 영토 탈환 성공 1 14:29 456
2995453 유머 깜냥이의 반전매력 7 14:24 769
2995452 유머 현재 직장인 심정.gif 12 14:24 1,449
2995451 정보 [2026 밀라노올림픽] DAY 12 (2/18 수) 🇰🇷 대한민국 선수단 경기 일정 5 14:21 1,199
2995450 이슈 김정은, 이한위 출연 숏 드라마 <사랑받는 엄마는 참지 않아> 11 14:20 1,238
2995449 이슈 한글이 진짜로 대단한 이유.jpg 14 14:17 2,638
2995448 기사/뉴스 템플스테이 3명 중 1명만 불교 신자...절반 이상 '무교' 14 14:17 1,295
2995447 기사/뉴스 EU, 중국 쉬인 '어린이 닮은' 성인용 인형 조사 착수 1 14:15 820
2995446 기사/뉴스 "중국 선수가 내 경기를 망쳤다" 伊 쇼트트랙 전설의 분노 8 14:14 1,642
2995445 이슈 추노 - 충주맨 아니 충주시 26 14:14 1,872
2995444 이슈 미국에서 충격받았던 점: 뉴욕 휘트니 뮤지엄 인턴십 지원공고에 “연구에 따르면 남성은 자격요건의 60%만 충족해도 지원하지만, 여성 및 사회적 약자는 모든 요건을 충족할 때만 지원합니다. 이 역할을 해낼 수 있을 것 같다면 지원해주세요.” 라고 써있음. 9 14:13 1,375
2995443 이슈 아이브 쇼츠 업뎃 (미워챌린지🤎🩷) 3 14:10 273
2995442 이슈 연금복권 1등 20대중반에되고 나서 5년 지난 후기 써본다 66 14:09 8,154
2995441 기사/뉴스 세계에 흩어진 한국 문화유산 25만6천점…43.2%가 일본에 15 14:08 632
2995440 이슈 진짜 급발진 미친 무명전설 우승자 특전 29 14:06 3,614
2995439 이슈 영조가 가장 사랑했던 자식들인 화평옹주와 현빈조씨 관련 일화들 4 14:05 1,215
2995438 이슈 G7 국가 중 1인당 GDP 꼴지가 된 일본 26 14:05 2,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