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img.theqoo.net/HxCLOn
여주인공을 연기한 데미 무어의 화장 지우는 씬임.
데이트를 가기위해 자신을 꾸미지만 끊임없이 비교되는 수와 본인의 외모 차이, 본인은 늙었고 이 모습을 누구에게도 사랑 받을수 없다고 자기 비하를 하는 엘리자베스의 모습.
정말 '미에 대한 집착' 을 연기로 구현화 한 신들린 연기인데, 촬영 당시에 몇번이나 다시 찍느라
개빡쳐서 위처럼 발광했다고 함. 덕분에 엄청 고생했지만 상도 받고 하는 등 노력이 빛을 발한 케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