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보내줌 빵가루비만견 베란다에서 전 하는데 먹고싶다고 앵앵 울다가 몇개 먹고 지쳐 잠들엇대 https://theqoo.net/square/4097739053 무명의 더쿠 | 10:55 | 조회 수 6764 https://x.com/i/status/20233161581250728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