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도올 "이재명 정부 발목잡는 집권여당을 국민들이 용서하지 말아야한다"
3,408 33
2026.02.17 05:32
3,408 33

정관 매진, 바르게 보고 무조건 밀고나가면 이게 정치다.

그런데 민주당이 지금 정신 못차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일을 하면 그걸 보좌하는 게, 여당이라는 건 대통령의 정책을 보좌하고 그것이 잘 이뤄지도록 빨리 입법을 해야하는데, 정관매진하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집권여당은 속도 있게, 민주당 의석이 167석 아닙니까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거 아냐 민생입법을 해야지. 


그런데 지금 입법 태업을 하고 있다. 그러고 합당이니 이런 걸로 3,4주 낭비해버리고 그러면서 해야할 민생입법을 하지 않는다. 현재 정부가 국회로 송부한 민생현안 입법률이 겨우 20% 밖에 안되요. 


그러니까

이재명은 전세계를 향해서 지금 이 아주 무서운 정책을 하나 하나 밀고 나가고 새로운 뉴 아이디어를 내고 있는데 집권 여당 민주당은 20% 밖에 모든 게 진행이 안되고 있다. 변화가 안생기고 있다.


지금 입법 태만에 대해서, 태업에 대해서, 국민들은 가혹하게 밀어붙여야한다. 국민들은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열렬하게 지지하는데 집권 여당 민주당이 현재 발목잡고 있는 형국이니 이것은 통탄할 노릇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맞춰 일하는 행정부의 현안을 입법부가 질질 끌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국민들이 바꿔야한다. 용서하지 말아야한다.



https://youtu.be/a_BCrgoox_g?si=xr9rBRgxUMhadhyj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53 02.15 23,32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21,38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20,04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4,0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3,84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4386 이슈 왕사남으로 박지훈 연기 처음봤다는 이동진 평론가 후기.twt 10:58 168
2994385 이슈 6년 전 오늘 발매된_ "FIESTA" 10:57 33
2994384 이슈 내한의 정석이자 교과서이자 헤르미온느라는 별명을 얻은 전설의 영화 감독.jpg 8 10:56 451
2994383 이슈 현직 보조작가네 고양이. 집에 손님들 와서 문 뒤에 저러고 숨어있다 함... 3 10:55 673
2994382 이슈 누가 수족냉증이 어떤 느낌이냐고 물어보면 이거 보여주면될듯 10:55 397
2994381 이슈 아빠가 보내줌 빵가루비만견 베란다에서 전 하는데 먹고싶다고 앵앵 울다가 몇개 먹고 지쳐 잠들엇대 6 10:55 763
2994380 이슈 이번 혐한플로우로 우리가 몰랐던 온갖 경우가 다 나오고 있다 6 10:54 621
2994379 유머 엄마가 계속 나한테 하이닉스 들어갔으면 좋겠다고함 4 10:54 983
2994378 유머 현대판 오페르트 2 10:53 330
2994377 유머 미국에서온고모: 이래서 친구를 사귀어야 해 4 10:53 850
2994376 이슈 장항준 : 어설픈 유명세보다는 가능성, 연기력이 더 중요해서 박지훈씨를 캐스팅해야겠다 박지훈씨를 만나서 계속 세뇌를 시킨거 같아요 1 10:53 594
2994375 기사/뉴스 [속보] “할머니 추우니 에어컨 끄자” 말에 분노…길러준 할아버지 흉기로 협박한 10대 손자 ‘집유’ 3 10:53 374
2994374 이슈 냉부 어쩌다 찐타쿠 둘이 최고령/막내인거 왤케 웃기지 2 10:53 487
2994373 이슈 10억까지는 상속세가 없는데 상속세 이야기하며 뭐라하면 일단 그 이상 돈 많은 집일 확률이 높다 12 10:51 991
2994372 유머 덬심은 없는데 방송 다 챙겨보고 팬카페 가입하고 오프 뛰면 무조건 덬인건가...? 8 10:50 599
2994371 유머 커뮤니티에서 창피한 글을 봤을때 나오는 공통적인 반응 7 10:46 1,335
2994370 이슈 중국명절 TV에 나온 로봇쇼 4 10:45 548
2994369 유머 박보영도 나이 먹긴 하는구나... 10 10:45 2,392
2994368 이슈 혐한하는 동남아인들 매콤하게 패는 쓰레드 한국인들.threads 23 10:44 2,350
2994367 유머 곰빵곰빵 살 오른 러진사댁 셋째곰딸 후이바오🐼🩷 7 10:43 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