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치 도올 "이재명 정부 발목잡는 집권여당을 국민들이 용서하지 말아야한다"
3,912 34
2026.02.17 05:32
3,912 34

정관 매진, 바르게 보고 무조건 밀고나가면 이게 정치다.

그런데 민주당이 지금 정신 못차리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런 일을 하면 그걸 보좌하는 게, 여당이라는 건 대통령의 정책을 보좌하고 그것이 잘 이뤄지도록 빨리 입법을 해야하는데, 정관매진하는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집권여당은 속도 있게, 민주당 의석이 167석 아닙니까 뭐든지 다 할 수 있는 거 아냐 민생입법을 해야지. 


그런데 지금 입법 태업을 하고 있다. 그러고 합당이니 이런 걸로 3,4주 낭비해버리고 그러면서 해야할 민생입법을 하지 않는다. 현재 정부가 국회로 송부한 민생현안 입법률이 겨우 20% 밖에 안되요. 


그러니까

이재명은 전세계를 향해서 지금 이 아주 무서운 정책을 하나 하나 밀고 나가고 새로운 뉴 아이디어를 내고 있는데 집권 여당 민주당은 20% 밖에 모든 게 진행이 안되고 있다. 변화가 안생기고 있다.


지금 입법 태만에 대해서, 태업에 대해서, 국민들은 가혹하게 밀어붙여야한다. 국민들은 이재명 정부의 정책을 열렬하게 지지하는데 집권 여당 민주당이 현재 발목잡고 있는 형국이니 이것은 통탄할 노릇이다.


시시각각 변하는 대전환의 시대에 맞춰 일하는 행정부의 현안을 입법부가 질질 끌고 있다. 여기에 대해서 우리는, 국민들이 바꿔야한다. 용서하지 말아야한다.



https://youtu.be/a_BCrgoox_g?si=xr9rBRgxUMhadhyj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11 04.29 65,9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8,71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18,93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0,03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0,52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8,69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9,89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0,55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8964 유머 조카들 도파민 터지게 세뱃돈 주는 방법 03:10 106
3058963 이슈 기태수인이 뭔가 싶어서 살목지 봤는데 03:09 71
3058962 이슈 호감에서 개호감되는건 그럴수도있지인데 2 03:08 154
3058961 정보 전세계의 출산 시 회음부 절개 실시 현황.txt 03:06 339
3058960 이슈 [KBO] 1위를 달리고 있는 한화의 4 03:05 277
3058959 이슈 작년과 올해 분위기가 180도 달라진것 같은 하투하 유하 8 03:03 294
3058958 정치 세금으로 딸논에 물댄 청주시의원 6 03:01 294
3058957 유머 선과악 구분하는 강아지 (feat. 기리고) 2 02:44 549
3058956 유머 대불 청소하는 모습 4 02:43 497
3058955 이슈 아니 안무때문에 목아프다 하는거 같은데 이 소리하는것도 회사에서 눈치줌?ㅋㅋㅋㅋㅋ(feat 르세라핌) 3 02:41 753
3058954 유머 <운명전쟁 49> 관상가가 본 최유정 관상.jpg 1 02:39 1,227
3058953 이슈 살아있는 아내를 방치, 유기해서 사망에 이르게 한 사건. 발견당시 악취와 함께 수만마리의 구더기가 온 몸에 있었다고 함. 그 구더기는 살아있을 당시 생긴거라고 함 6월부터 11월까지 방치되었을거라고 추측하심 9 02:38 836
3058952 이슈 자기 아버지가 한국으로 치면 '친일파'였다는 알파고 4 02:27 1,640
3058951 유머 배우와 팬들이 모두 내향인일때 생카 케이크먹방 모습 12 02:27 1,736
3058950 이슈 [아스날 vs 풀럼] 요케레스 미친 멀티골 전반 3-0 ㄷㄷㄷ 2 02:20 208
3058949 이슈 아기를 향한 따뜻한 손길들 2 02:20 506
3058948 유머 아니 나 다이어트를하고있는데 살이너무안빠져서 11 02:19 1,315
3058947 유머 루이💜🐼 귀여운 내 둉탱~ 후이🩷🐼 웅니 무거워 12 02:18 618
3058946 이슈 [짱구는 못말려] 5월 1일부터 예약판매중인 원시시대 피규어 시리즈 6 02:15 645
3058945 이슈 짜파게티 파김치 냠냠 1 02:12 4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