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중국이 한복 뺏으려는게 헛짓거리인 이유.jpg
8,108 33
2026.02.17 02:22
8,108 33
IyakBC

OpZIHu


이미 그전에도 그 전전에도

한국 유명한 사극들이 해외에서 대박났고,

작년에는 폭군의셰프가

넷플릭스에서 초초대박이 나면서

넷플릭스 하반기 글로벌3위 기록 세움


시청시간만 5억8000만이고

이는 작년 하반기에 전세계에서 초흥행했던 

웬즈데이랑 기묘한 이야기에 이어

3번째 순위임


폭셰뿐 아니라 해외에서 흥행한 한국 사극이

한트럭이라 아무리 뺏으려해도 뺏어지지가 않음

걍 중국 이미지만 우스워질뿐


DHERKq


또 폭셰는 동방드기준 역대 부슈가 1위임


걍 한복, 한식=한국꺼라는걸 증명이라도 하듯

이시기에 슨스에는 한복, 한식 언급량도 대폭 늘어나고

한복 챌린지까지 나옴ㅇㅇ

(이전부터 케이푸드, 케이컬쳐 열풍에 힘입었다는거 앎)


PALzKm

QWchSt
VzXowb
AlDAfb

jkVFXW
https://img.theqoo.net/WeQjXE

vIzYUE

https://img.theqoo.net/SOYNRX

LIsxID

글고 애초에 한국 문화에서 보여주는

한복이랑 중국이 만들어내는 짭?이랑은

퀄 자체가 달라서 외국인들은 중국껀 취급도 안함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메이크프렘X더쿠] 이제는 잡티와 탄력 케어까지! PDRN & NMN 선세럼 2종 체험단 모집 245 02.15 22,099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11,48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19,261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7,83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22,75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4,9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4,03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2,8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4,31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384 기사/뉴스 명배우 로버트 듀발 별세 26 05:59 4,207
408383 기사/뉴스 우리은행, 인도네시아 법인서 사기로 인해 1078억원 규모 대형 금융사고 53 02:14 7,302
408382 기사/뉴스 따뜻한 물이 아침에 좋다고? 매일 아침 마셨더니... 34 01:42 9,664
408381 기사/뉴스 이준혁, 조선 왕실 혈통이었다…"효령대군 자손, 진짜 왕족" 화제 76 01:06 15,218
408380 기사/뉴스 '퇴마 완료' 장현승, 팬에 보낸 DM 내용 공개.."남보다 못한 것 후회" 10 02.16 4,987
408379 기사/뉴스 이탈리아 3100만명 시청, 네덜란드 시청률 83%…유럽은 뜨겁다[올림픽] 14 02.16 3,467
408378 기사/뉴스 변우석 아닌 의문의 女 등장?…알고 보니 본인, 팬도 깜짝 "진짜 어떡해" 8 02.16 3,725
408377 기사/뉴스 '관광 명소' 오사카 도톤보리에서 흉기에 찔려 10대 사망 16 02.16 6,124
408376 기사/뉴스 [MBC 여론조사] '내란우두머리' 윤석열에 "무기징역" 43% "사형 선고해야" 32% 47 02.16 1,366
408375 기사/뉴스 '국민 겨눈 총구' 5·18 공포 소환‥"尹 단죄해야" 02.16 401
408374 기사/뉴스 전지현, 파격 보디수트+청바지 ‘압도적 비주얼’ 5 02.16 3,450
408373 기사/뉴스 김연경 "부승관, 라이벌 팬이라 싫어했다…너무 짜증" 솔직 고백 [RE:뷰] 20 02.16 5,523
408372 기사/뉴스 부부가 똑 닮았네! 신기루 남편 깜짝 공개..'남다른 풍채' 눈길 ('짠한형') 4 02.16 5,003
408371 기사/뉴스 대통령 강력 대응 지시에 불법조업 중국어선 벌금 15억으로 올린다 16 02.16 1,591
408370 기사/뉴스 신기루 "다이어트 억대 제안받아…위약금 때문에 포기" 5 02.16 3,027
408369 기사/뉴스 [속보] 女 쇼트트랙 김길리 1000m 결선행, 메달 도전…최민정은 탈락 14 02.16 4,186
408368 기사/뉴스 유승호 미담..."본인이 알리지 말라 당부했지만 공개합니다" 10 02.16 4,236
408367 기사/뉴스 할머니가 무사했던 이유 6 02.16 2,969
408366 기사/뉴스 지성 "'이한영' 회귀씬 가장 기억 남아...연기인데도 감격스러움에 흥분" [RE:뷰] 02.16 999
408365 기사/뉴스 더 빡세진다는 외국인 부동산 규제 701 02.16 5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