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일본 오사카의 번화가 도톤보리에서 10대 3명이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어제 오사카 도톤보리의 한 유명 상가 앞에서 17살 소년 3명이 흉기에 찔렸으며, 경찰은 21살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현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1041?sid=104
한국인 관광객들도 많이 찾는 일본 오사카의 번화가 도톤보리에서 10대 3명이 흉기에 찔려 1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일본 언론에 따르면 어제 오사카 도톤보리의 한 유명 상가 앞에서 17살 소년 3명이 흉기에 찔렸으며, 경찰은 21살 남성을 용의자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장현주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1041?s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