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신기루가 나온 가운데 다이어트 업체로부터 억대 광고 제안을 받았다고 넌지시 전했다.
"이게 나쁜 생각이지만, 내가 여기서 살을 한번 이렇게 확 빼면 돈을 너무 벌 것 같더라. 몇억대로 (다이어트 광고 제안이) 들어오는 데가 엄청나게 많다"라고 고백해 놀라움을 줬다.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 화면 캡처.
특히 "그런데 (살이 다시 쪘을 때 내야 하는) 그 위약금을 봤을 때는 안 될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현 기자
https://v.daum.net/v/20260216200227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