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종과 소헌왕후 사이에서 난 대군 중 한명, 보다시피 문종 세조와도 동복형제임



ㅊㅊ조선왕조실록 2차 ㅊㅊ ㅌㅌ
왕족들의 핫플이었던 금성대군 집
세종 소헌왕후 문종 단종 등 자주 다녀간걸로 보여짐
금성대군은 31세의 나이로 죽음을 당함
원래 사약을 받을 때 죽기 전에 임금이 계신 곳을 향해 절을 하는데 야사에 의하면 금성대군은 "내 임금은 북쪽에 계신다."라고 말하며 단종이 있는 영월을 향해 절을 했다고 한다
야사라서 믿을만한 얘기라고 하긴 그렇지만 이런 얘기가 떠도는것 자체가 금성대군의 강직한 성격을 보여주는듯...
시신이 수습되지 못해서 묘를 만들지 못했고 사후에 후손들은 관노로 전락. 이후 복권되어 지금은 전주 이씨 금성대군파로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