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부산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수가 364만명으로 최종 집계돼 역대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부산시가 집계한 외국인 방문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부산 방문 외국인 관광객 수는 364만3439명으로, 전년 대비 24.4% 증가했다.
시가 연초 설정했던 목표(300만명)를 훌쩍 넘겼고, 직전 최고치인 2016년 296만6397명 기록을 넘어서며 사상 최다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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