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동두천경찰서는 오늘 랜덤 채팅앱을 통해 만난 14살 여학생들을 지난해 10월 경기 안산 단원구에서 차에 태워 동두천 소요산 산속에 버리고 도주한 혐의로 30대 남성 등 3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한 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모두 "장난이었다"고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사회적 경험이 적고 지리감이 부족한 미성년자를 위험에 처하게 했다고 판단하고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정한솔 기자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81009?sid=102
경기 동두천경찰서는 오늘 랜덤 채팅앱을 통해 만난 14살 여학생들을 지난해 10월 경기 안산 단원구에서 차에 태워 동두천 소요산 산속에 버리고 도주한 혐의로 30대 남성 등 3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한 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모두 "장난이었다"고 혐의를 부인했지만, 경찰은 사회적 경험이 적고 지리감이 부족한 미성년자를 위험에 처하게 했다고 판단하고 미성년자 유인, 아동복지법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