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최현석, 흑백사진 공개에 초토화…"다른 셰프들은 유복한데" ('냉부해')
5,254 12
2026.02.16 13:28
5,254 12
YxHGdd
McTdph



이날 셰프들의 어린 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컬러 사진들이 등장하던 가운데, 유일한 흑백사진이 공개됐다. 주인공은 바로 최현석.


사진이 공개되자마자 현장은 초토화됐다. 모두 "보릿고개 아니냐", "전쟁 때 아니냐", "진짜 흑백요리사 같다"고 말을 잇지 못했다. '유복 감별사'로 활약했던 최현석은 "지금까지 나온 셰프님들은 다 유복했는데, 유복하지 않은"이라고 말하며 웃었다. 사진을 보고 웃던 손종원은 끝내 눈물을 흘렸다.


PXPiax
FKcPeB
gKxRUN


안정환은 "왜 최현석 셰프가 그렇게 소금을 뿌렸는지 알겠다. 옛날에는 소금이 귀했거든"이라고 했고, 김풍은 "이제부터 소금으로 안 놀리겠다"고 약속하기도.


최현석은 "저 때 '칼라' 사진기는 더 비쌌다"라며 컬러 사진도 공개됐다. 멀끔해진 최현석의 모습에 김성주는 "몇 년 만에 집안 살림이 좋아졌나 보다"라고 말하기도. 이후 모든 셰프들의 사진이 공개되자 김성주가 "최 셰프 빼고는 다 유복했네요"라고 하자 최현석은 "그게 전쟁 직후라"라고 자포자기하며 너스레를 떨었다.


최현석의 사진을 다시 보여달라는 요청에 사진이 다시 공개됐고, 최현석은 "제가 탔던 탱크는 그림 탱크였다"고 고백했다. 최현석과 동갑인 김성주는 "난 저 정도 사진은 없는데"라고 연신 놀랐고, 박은영은 "제일 슬픈 건 저 사진이 고르고 고른 사진이란 거 아니냐"고 말했다.


이후 최현석과 손종원의 허벅지 씨름 대결. 김성주와 안정환은 "해방둥이 최현석과 유복한 손종원의 대결이다"라며 "탱크보이와 욕조보이, 흑백과 컬러, 보리밥과 쌀밥"이라며 두 사람의 대결을 중계했다. 이에 최현석은 "보리밥 아니고 보리죽"이라고 웃으며 정정했다.




남금주 기자 / 사진=JTBC '냉장고를 부탁해'


https://v.daum.net/v/20260216132525394

목록 스크랩 (0)
댓글 1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551 04.29 91,6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25,63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29,62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03,62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25,86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9,73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0,467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8 20.05.17 8,677,44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8,04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11,397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572 기사/뉴스 [오늘의 날씨] 출근길 '돌풍·천둥' 동반 요란한 비…낮부터 맑게 갠다 8 00:44 2,019
420571 기사/뉴스 내 청첩장이 1천 원에 팔린다, 왜? 14 00:31 4,984
420570 기사/뉴스 정이찬 개 몸에 뇌 이식? 안우연과 부부 된 주세빈 “사랑해” 충격 엔딩(닥터신) 402 05.03 30,960
420569 기사/뉴스 유선호, 아이유 얼마나 좋아하면...귀만 보고도 맞힌 '찐팬' (1박 2일) 5 05.03 1,873
420568 기사/뉴스 이혼 후 짐챙기러 온 전처 살해한 60대, 신고 2분 뒤 숨진채 발견 20 05.03 3,748
420567 기사/뉴스 '이름뿐인 휴전'…이스라엘, 레바논 맹폭해 40명 사망 3 05.03 491
420566 기사/뉴스 '안세영 선봉' 한국 여자배드민턴, 중국 꺾고 우버컵 우승 29 05.03 1,467
420565 기사/뉴스 아이비, '얼굴이 왜 이래' 악플에 당당 대응 "외모·나이 지적 안하면 죽는 듯" 15 05.03 4,999
420564 기사/뉴스 “대표와 사귀더니 센터 섰다” 전직 걸그룹 ‘슈가대디’ 실체 폭로 3 05.03 7,045
420563 기사/뉴스 “나영석 무섭다” 정유미X박서준X최우식 몰카 대성공… 폰 없이 대구行 (‘꽃보다 청춘’) 7 05.03 1,780
420562 기사/뉴스 국민연금 200만원 이상 수급자 12만명 육박(종합) 13 05.03 3,123
420561 기사/뉴스 찌개에 배수구 뚜껑…“배 아프면 청구하라” 4 05.03 1,833
420560 기사/뉴스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모집…3년간 정부가 월 30만원 지원 45 05.03 4,278
420559 기사/뉴스 [단독]소비 회복? 수도권만의 이야기···수도권 소비 최고치 경신, 지방은 하락 2 05.03 890
420558 기사/뉴스 응원봉·EDM까지 등판…일 청년들 몰린 '헌법 개정 반대' 집회 1 05.03 640
420557 기사/뉴스 장나라, 45세 맞아?..모자+안경 착용하니 대학생인 줄 6 05.03 3,339
420556 기사/뉴스 NCT WISH·앤팀·넥스지..'일본인 다인원 보이 그룹'이 뜬다 8 05.03 1,361
420555 기사/뉴스 '음식 잘게 잘라달라' 어긴 요양보호사 유죄…기도 막혀 9 05.03 1,506
420554 기사/뉴스 [단독] ‘알몸각서’ 등 피해자 342명 성착취 총책 징역 11년 선고 35 05.03 1,981
420553 기사/뉴스 데뷔 258일 만 ‘게임 체인저’된 코르티스 6 05.03 1,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