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박명수, 대입·취업 묻는 명절 스트레스 사연에 "민감한 질문 하면 안 돼" ('라디오쇼')
398 0
2026.02.16 12:40
398 0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명절에는 민감한 질문은 하지 말자고 당부했다.


“고3 졸업생과 대학교 졸업생을 둔 엄마인데 어느 대학 갔는지, 어느 회사 갔는지 그만 물어보라. 입 꾹 닫고 있는 사람은 이유가 있는 것 아니겠나. 가족 친지 분들 이번 설에는 질문 하나에 5만원씩 받겠다”라는 청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에 박명수는 “그건 맞는 말이다. 어디 대학 나왔다고 하면 뭘 해줄 것도 아니지 않나. ‘여친 있니?’라는 질문도 그렇고 ‘건강하니?’라는 질문도 좀 그렇다. 그냥 모른 체하는 게 낫다. 그냥 사회적인 여러 가지 많이 알고 싶어 하는 문제들을 물어보라”며 “민감한 질문은 물어보지 맙시다“라고 당부했다.



https://v.daum.net/v/20260216120437736


목록 스크랩 (0)
댓글 0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윤채X더쿠] #여름두피쿨링케어 ‘리밸런싱 스파클링 에센스’ 체험단 (100인) 399 04.29 19,497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10,40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00,89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94,03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599,76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06,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57,0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4,9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7 20.05.17 8,676,8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67,35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07,76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20392 기사/뉴스 '크루즈' 켜고 고속도로 졸음운전…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30대 집행유예 5 21:15 269
420391 기사/뉴스 '스토킹 살인' 김훈 도와 피해여성 위치추적기 단 공범 3명 송치 21:11 179
420390 기사/뉴스 김신영, '아는 형님' 전 '런닝맨' 고정 제안 받았었다 "도저히 못 뛰어" (정희) 2 21:05 982
420389 기사/뉴스 "'주먹다짐', 제일 황당"..송은이·김신영, 직접 밝힌 '불화설' 전말 [옥문아][별별TV] 20:59 283
420388 기사/뉴스 창원한마음병원 부지 특혜 의혹…도민자산, 누구 위한 매각인가? 20:55 265
420387 기사/뉴스 데이식스 원필 "박진영 밑에 들어가보고 싶다 생각, JYP 오디션 도전" [RE:뷰] 1 20:50 311
420386 기사/뉴스 한고은, 며느리 도리 언급 "딸 같은 며느리 될 수 없어"('고은언니 한고은') 8 20:47 1,441
420385 기사/뉴스 '왕사남' 박지훈, 천만 배우 소감 "평소처럼…떠 있는 모습 보기 싫어" [RE:뷰] 2 20:42 466
420384 기사/뉴스 14억 원 유용한 30대 거창군 공무원 고발 직위 해제…공무원 5명 경남도에 중징계 요구 5 20:42 774
420383 기사/뉴스 임지연, 20살에 문신한 부위 고백..."촬영 끝나자마자 지울 것" ('조목밤') [MHN:픽] 15 20:40 3,717
420382 기사/뉴스 ‘쓰봉 사재기 대란’ 옆나라도 똑같네…품귀현상에 경매 사이트까지 올라온 일본 2 20:32 628
420381 기사/뉴스 최태원 "AI 경쟁력 위해 일본과 협력해야"…한일 경제통합 제안 72 20:32 1,407
420380 기사/뉴스 "시속 128km로 달려와 '쾅'"...경찰 등 2명 숨지게 한 운전자 집유 9 20:29 702
420379 기사/뉴스 트럼프 “UFO 관련 흥미로운 자료 공개 예정…다수 ‘믿지 못할 것들’ 봤다 해” 3 20:23 326
420378 기사/뉴스 "칭얼대서" 리모컨으로 퍽퍽…8개월 아들 숨지게 한 친모 6 20:22 840
420377 기사/뉴스 박동빈, 심장병 3살 딸은 어쩌고...아내 이상이에 '응원 물결' [Oh!쎈 이슈] 10 20:21 3,548
420376 기사/뉴스 [단독] ‘약물 살인’ 김소영, 신상공개 취소 소송 5 20:20 2,180
420375 기사/뉴스 [단독] 지난해에도 ‘교탁 뒤 성추행’…담임 교사 범행 더 있었다 5 20:10 1,098
420374 기사/뉴스 [속보] 尹, ‘체포방해’ 항소심 징역 7년 불복 상고 11 20:02 479
420373 기사/뉴스 [속보] 백화점서 20대女직원 찌른 40대男직원 긴급체포 43 20:02 4,7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