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故 김새론이 대중 곁을 떠난 지 1년이 흘렀다.
김새론은 지난해 2월 16울 서울 성동구 소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고인이 지난해 세상을 떠난 후 불거진 논란은 배우 김수현과 미성년자 시절 교제설이다. 김새론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김수현과 오랜 시간 만남을 가져왔다는 의혹이었다. 유족은 이에 대해 김수현 측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요구했다.
다만 김수현 측은 김새론과 교제한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고인이 성인이 된 이후 시점 만남을 가졌다고 반박했다. 현재까지 해당 내용에 대한 법적 공방이 이어지고 있다.
이 가운데 故 김새론의 유작인 영화 ‘우리는 매일매일’은 오는 3월 중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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