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 공자 주장설
일본에서 꾸며내고 대만에서 열심히 퍼다나르고 멍청한 중국애들이 믿은(or 믿는척한)
전형적인 날조 자작극인데
어휴 쟤네 또 저러네.... 걍 냅둬. 우리가 아니면 된거지
이렇게 생각하는 한국사람들이 많았고
(당연함... 공자를 한국인이라고 주장하는 주변사람을 한국인들은 본 적이 없으니)
결국 저 중국판 비정상회담에 출연한
서양권 패널들조차도 한국인 패널이 공자 질문을 받자
과연 어떻게 대답할지 흥미진진하게 쳐다보다가
한국인들은 공자를 한국인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너무나 당연한 대답에도
우와~ 저렇게 말하는 한국인도 있구나!! 식으로 박수갈채가 쏟아질만큼
마치 진짜로 한국인들의 생각이 저런 양 기정사실로 굳어져버림
'우리만 아니면 된 거지. 상대해주지마. 그냥 냅둬'
라는 생각이 얼마나 위험할 수 있는지 보여주는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