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李대통령 지지도 56.5%, 3주연속↑…"부동산 투기 근절 호응" [리얼미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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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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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6.5%로 3주 연속 상승세를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6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9∼13일 전국 18세 이상 2천524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을 긍정 평가한 응답자의 비율은 56.5%로, 직전 조사보다 0.7%포인트(p) 올랐다.
부정 평가는 38.9%로 직전 조사 대비 0.2%p 하락했다. '잘 모름'이라고 응답한 비율은 4.6%로 집계됐다.
권역별로 살펴보면 ▲경기·인천 (긍정55.5%, 부정39.8%) ▲대전·세종·충청 (긍정61.3%, 부정34.2%) ▲부산·울산·경남 (긍정53.0%, 42.4%) ▲대구·경북 (긍정46.1%, 부정47.0%) ▲광주·전라 (긍정 80.5%,부정17.7%) ▲제주(긍정 90.8%, 부정9.2%) 로 나타났다.
리얼미터는 "부동산 다주택자 세제 특혜 비판과 투기 근절에 대한 강력한 의지가 호응을 얻었다"며 "코스피 5,500 돌파 등 경제지표 호조가 맞물려 국정 신뢰를 높인 것"이라고 분석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66/0000096495?sid=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