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HN 이윤비 기자) '틈만 나면,'이 유재석, 유연석, 정상훈, 지예은이 명절 안방 대가족급 수다 파티를 예고한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은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배우 정상훈, 지예은이 가족 같은 케미를 뽐내며 일산 일대에 힐링 도파민과 틈새 행운을 전하는 모습이 담긴다.

아울러 설 전날인 16일 오후 11시에는 명절 틈 시간까지 꽉 채울 설 스페셜 '명절에도 틈만 나면,'이 방송된다. 이번 스페셜 방송에는 전 시즌 통틀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조인성-박정민-박해준 편의 깜짝 미방분부터 시즌4 레전드 모멘트가 모두 담긴다고 해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한편, '틈만 나면,'은 오는 17일 설 명절을 맞이해 오후 8시 20분 특별 편성된다. 이와 함께 설 스페셜 '명절에도 '틈만 나면,'' 특집이 16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사진=SBS '틈만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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