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간호사 4만명 시대] 성평등가족부는 성별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자신의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일터 현장을 만들기 위해 항상 함께 하겠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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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6 |
조회 수 2768
https://x.com/i/status/2022934437739307156
"여자라서" 떨어지는게 아직도 오늘날의 취업시장인데
여초직장에 남성이 늘었다는 기사로 "성별에 구애받지않는" 일터 현장을 만들기위해 함께 하겠다니
아무리 이름이 바꼈어도 성평등부가족부 장관이 이야기하기엔 답답한 소리인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