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설 <대지>로 한국에서도 유명한
노벨 문학상 수상자 펄 벅(Pearl Buck)
미국에서 태어나 생후 3개월 때 선교사인 부모를 따라 중국으로 건너가 성장했고
중국 배경의 소설 <대지> 뿐만 아니라 한국 배경의 <살아있는 갈대>라는 소설도 썼던 동아시아 전문가였음
'박진주라'는 한국 이름은
한국에 방문했을 때 스스로 지어서 사용한 이름으로, 진주는 Pearl의 뜻에서, 박(朴)은 벅(Buck)에서 따온 것이라고함

"한국은 고상한 국민들이 살고 있는 보석 같은 나라다."
- 소설 <살아있는 갈대> 서문 중에서
펄벅 선생님 감사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