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태국은 동남아 최강국 (스페인 프랑스와 교류하던 시절) 임진왜란이 진짜 큰 전쟁이었음 실제로 태국에서 파병을 보내지는 않았지만 조선땅에 왔던 명나라 군인 내부에 태국인이 극히 일부 있었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