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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전드' 차범근 안타까운 근황 직접 밝혀... 38년 바친 축구교실 흔들 "서울시서 6세 미만 회비 3만원으로 규정, 적자 폭 줄이고자 축소 운영"

무명의 더쿠 | 02-15 | 조회 수 3875

https://www.sportalkorea.com/news/articleView.html?idxno=2025052909552981950

 

위기도 적지 않았다. 대표적으로 운동장 사용 문제가 여러차례 발목을 잡았다.

차범근축구교실은 1997년부터 25년 동안 이촌축구장을 사용하다 2022년 11월 용산아이파크몰 풋살장으로 적을 옮겼다.

이촌축구장은 3년마다 공개 입찰을 통해 서울시 한강사업본부로부터 사용 허가를 받는 방식으로 유지됐다.

 

긴 시간 차범근축구교실이 닦아둔 터는 다른 법인이 사용권을 확보했고, 오랜 터전을 잃었다. 이에 차범근축구교실은 한때 존폐 위기에 몰렸다.

그러나 이내 이촌축구장 사용권을 낙찰받았던 법인이 반년도 채 되지 않아 사용권을 포기하면서 차범근축구교실은 이촌축구장으로 복귀했다.

 

고비를 넘겼지만, 또 다른 고비가 찾아왔다.

서울시가 차범근축구교실 6세 미만 회비를 30,000원으로 고정하는 등 새로운 규정을 내세워 정상적인 운영이 어려워졌다.

그간 차범근축구교실은 명성과 프로그램의 퀄리티에 비해 낮은 월 60,000원 회비로 유명했던 까닭에 안타까움을 더했다.

결국 차범근축구교실은 전면 개편을 통해 최소한의 규모로 축소 운영하기로 했다.

 

 

HzOwDU

 

 

서울시가 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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