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무덤은

이렇게 잔디가 돋아나 있는데
이성계의 무덤인 건원릉은

이렇게 생김
잔디인형 아님...

이런 모양...
왜 그렇냐면 태조 이성계는 유언으로 "날 함흥땅에 묻어달라"라고 했는데 당시 왕이었던 태종은 그렇게 할 수가 없었음
제사 지내려면 함흥까지 가야되는데 왕이 어떻게 함흥에서 한양까지 계속 왔다갔다 하겠음....
그래서 생각해낸게 함흥의 억새를 무덤에 심는 것

그래서 이성계의 무덤은 이렇게 억새가 돋아나 있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