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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조선 왕들이 죽기 직전 마지막으로 남긴 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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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5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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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EJio

 

태조 

"나를 조상님들 계신 땅에 묻어다오"

 

태종

"주상(세종)은 고기가 없으면 밥을 먹지 않으니 내가 죽어도 고기 반찬 먹을 수 있게 해라"

 

세종

"일본을 대하는 건 작은 문제가 아니다. 오랫동안 평안에 빠져 있다가 해이해지지 않을까 걱정된다"

 

세조

"죽으면 속히 썩어야하니 무덤에 석실과 석곽을 마련하지 말라"

 

예종

"전부터 발에 종기가 있어 좀 아프지만 지금은 많이 나아졌소"

 

성종

"내가 죽고 난 뒤 100년 동안 그 누구도 폐비 문제를 거론하지 말라"

 

연산군

"신씨(중전)가 보고 싶다"

 

명종

"내 기운은 전과 마찬가지이니 물어보지 말라"

 

선조

"형제 사랑하기를 내가 있을 때처럼 해라"

 

광해군

"내가 죽으면 어머니 무덤 발치에 묻어 달라"

 

영조

"명한다. 왕위를 세손에게 물려주겠다"

 

정조

"수정전.. 수정전.."

 

순종

"여러분들이 노력하여 광복하라. 짐의 혼백이 명명한 가운데 여러분을 도우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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