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KunLj-_Td3Q
한국농어촌공사 황등지소에서 오갈 데 없는 개 3마리를 키우게 됨
직원들이 챙겨왔지만 계속 기를 수 없게 되자 입양을 보내기로 결정함
황등지소에서 임시직으로 일해 안면이 있던 A 씨가 입양을 자처하여 입양 보냄

⬆️ 개 데려가던 모습 ..
목을 짓밟고 철삿줄로 입을 동여맸다고 함
이 모습을 보고 직원들을 개를 대하는 방식이 너무 폭력적이어서 정말 키우려는 게 맞냐고 물었지만, 개를 데려가려면 이렇게 해야 한다는 A 씨의 말에 직원들은 더 이상 묻지 않았다고 함
그렇게 강아지 세마리는 20분 뒤, A 씨에게 모두 도살당해 잡아먹힘

⬆️ A씨의 인터뷰 내용
강아지 세마리는 엄마, 아빠, 새끼 가족이였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