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만취 30대 여성이 몰던 SUV가 경차 '쾅'…40대 운전자 숨져
2,871 23
2026.02.15 16:03
2,871 23

MsLVaY
 

만취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경차를 추돌해 운전자를 숨지게 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거제경찰서는 오늘(15일) 새벽 0시 45분쯤 경남 거제시 양정터널 아주동 방향 1.2km 지점에서 만취 상태로 SUV를 몰다 2차로를 주행하던 모닝 승용차의 후미를 추돌해 운전자 40대 남성 B씨를 숨지게 한 혐의로 30대 여성 A씨를 입건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만취 상태였던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B씨의 차량은 사고의 충격으로 튕겨나가 우측 터널 벽을 들이받은 뒤 전복됐고, B씨는 심정지 상태로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CCTV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https://www.mbn.co.kr/news/society/5176058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45 02.14 11,66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2,13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5,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4,08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1,57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314 기사/뉴스 "사촌이 땅 대신 주식샀다"…설날 가족 모임 '수익 자랑' 주의보 08:15 352
408313 기사/뉴스 [단독]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카 손님 11.5% 줄었다 1 08:11 653
408312 기사/뉴스 [단독]'보플2' 파생 그룹 선 그은 베리베리 강민..3월 23일 솔로 데뷔 13 07:31 1,944
408311 기사/뉴스 K팝 열풍에…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한국어 공부한 적 있어" 9 07:25 763
408310 기사/뉴스 "5년 후 받겠습니다"...국민연금 월 300만원 받는 비결은? 23 06:07 4,187
408309 기사/뉴스 붕어 좀 잡아먹는다고 유해조수라니…1급 위기종 수달의 서글픔 204 02:38 24,544
408308 기사/뉴스 15개월 안 빨았는데 세균 차이 없다…청바지 세탁의 진실 33 02:20 6,458
408307 기사/뉴스 덴마크전 패배는 잊어라…女컬링 ‘5G’, 한일전 잡아내며 예선 3승 달성[밀라노 코르티나 2026] 6 00:54 1,281
408306 기사/뉴스 충주맨 떠나자 구독자 85만 명선도 깨졌다… 이틀새 13만 명 '뚝' 22 00:54 4,896
408305 기사/뉴스 ‘리먼사태 예측’ 루비니 교수 경고 “암호화폐 종말 온다” 13 00:36 3,602
408304 기사/뉴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20 00:31 5,372
408303 기사/뉴스 [단독] 미성년 배달기사 집단 감금·폭행…20대 5명 송치 11 00:04 2,452
408302 기사/뉴스 마이큐♥ 부모, 김나영 '재혼·두 아들’ 품은 이유…”나영이만 괜찮으면 돼" ('노필터티비') 9 02.15 3,433
408301 기사/뉴스 소니에서 AI가 만든 음악이 학습했거나 생성에 이용된 곡을 파악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5 02.15 1,675
408300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와 '휴민트', 이런 분에겐 '비추'합니다 50 02.15 8,844
408299 기사/뉴스 ‘국회 위증’ 혐의 로저스 쿠팡 대표, 66억원 주식 보상받는다 2 02.15 1,477
408298 기사/뉴스 루브르, 이번엔 40분간 누수로 ‘프랑스 회화의 승리’ 손상 17 02.15 3,915
408297 기사/뉴스 올림픽 방해 노렸나..."일주일 사이 벌써 세번째" 2 02.15 5,521
408296 기사/뉴스 "기뻐서 뛰었더니 툭"…부실한 '불량 메달' 결국 1 02.15 3,111
408295 기사/뉴스 장윤정 "친정서 30년간 안 챙겨준 생일, 시어머니가 대신 챙겨줘"  14 02.15 5,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