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90642
鄭 합당 제안 19일 만에 물거품
청와대 ‘특검 추천 갈등’ 결정타
‘정청래’ SNS상 언급량 2배↑
부정평가 80% 달해 리더십 도마
한 민주당 법사위원조차도 통화에서 “강경파 의원들이나 정 대표는 지방선거나 당 대표 선거 출마를 위한 명분이 맞아떨어져 개혁안에만 집중하고 있다. 민생 법안들이 쌓여있는데 대체 언제까지 강경 일변도로만 나아가려는지 답답하다”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