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고든 램지 “브루클린 사랑에 눈 멀어‥제정신 차릴 것” 베컴家 싸움에 입 댔다[할리우드비하인드]
2,191 6
2026.02.15 15:17
2,191 6

bjGJOY

스타 셰프 고든 램지가 데이비드 베컴 부부를 "훌륭한 부모"라고 칭찬하며, 시간이 지나면 가족 간의 가슴 아픈 불화를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근 더 선 등 다수의 해외 매체에 따르면,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오너인 고든 램지는 인터뷰를 통해 본인은 데이비드 베컴의 장남이자 요리사인 브루클린 베컴을 매우 좋아하며, 꾸준히 연락을 주고 받고 있다고 밝혔다.

베컴 가족과 오랜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고든 램지는 "정말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데이비드가 브루클린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안다"라고 말했다.

또, "브루클린과 저는 메시지를 주고받았고, 우리 관계는 굳건하다. 나는 그를 사랑한다. 그의 마음씨는 정말 훌륭하다"라면서 "하지만 사랑에 빠지면 힘들다. 사랑은 눈을 멀게 한다. 결국엔 제정신을 차릴 거다"라며 브루클린 베컴의 아내 니콜라 펠츠에게 잘못을 돌리는 발언을 했다.

베컴 부부의 교육 방식에 대해서는 "나는 그들이 얼마나 훌륭한 부모인지 직접 봤다. 데이비드는 아버지로서 정말 대단하다. 두 사람 모두 자녀들에게 엄청난 에너지를 쏟았고, 브루클린을 얼마나 여러 번 곤경에서 구해냈는지 잘 알고 있다. 브루클린이 스스로를 제대로 돌아보고 부모님이 자신에게 얼마나 소중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 건 시간 문제다"고 강조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609/000109324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247 02.14 12,51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5,082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603,595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5,80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15,01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3,195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56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2,80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1,690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408327 기사/뉴스 ‘부정선거 감시단’ 모집해 출마 홍보…김세의·가세연 벌금 200만원씩 10:40 38
408326 기사/뉴스 ‘은애하는 도적님아’ 송지호, 코믹부터 정극까지 다 잡은 ‘독보적 신스틸러’ 1 10:39 214
408325 기사/뉴스 [속보] "폐가 체험 가자" 여중생 산속에 버리고 간 일당...30대 주범 구속 11 10:33 1,282
408324 기사/뉴스 박상면 "'대마초 P 씨' 루머에 '김탁구' 연기상 불발…2년 놀았다" 3 10:15 2,594
408323 기사/뉴스 박지훈 어필(御筆) 공개...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것" 30 10:12 2,005
408322 기사/뉴스 '틈만 나면', 설 특집 편성...정상훈-지예은 출격 2 10:12 553
408321 기사/뉴스 '판사 이한영' 전편 압축한 TV 무비 2부작, 설 연휴 편성 확정 8 10:10 639
408320 기사/뉴스 "韓日전에 웬 일장기? 일본 방송이냐?" JTBC 또 중계 논란, 광고 시간에 일장기 10초 송출 4 10:06 1,615
408319 기사/뉴스 최고 시청률 9.9%→동시간대 '1위'…입소문으로 반응 뜨거운 韓 드라마 22 10:00 3,954
408318 기사/뉴스 "초등학생한테 도련님이라고 부르라니"…명절 때마다 '시끌' 11 10:00 1,667
408317 기사/뉴스 "엄마, 그놈이 곧 나온대"…끝내 숨진 여고생이 남긴 말 [그해 오늘] 6 09:35 2,323
408316 기사/뉴스 김수현 韓·글로벌 팬연합, 생일 기념 심장재단에 1억 기부 58 09:09 1,933
408315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정갈한 한복 자태로 설 인사 25 08:38 3,245
408314 기사/뉴스 "사촌이 땅 대신 주식샀다"…설날 가족 모임 '수익 자랑' 주의보 08:15 931
408313 기사/뉴스 [단독]사라지는 송년·신년회…저녁 법카 손님 11.5% 줄었다 4 08:11 1,680
408312 기사/뉴스 [단독]'보플2' 파생 그룹 선 그은 베리베리 강민..3월 23일 솔로 데뷔 16 07:31 2,885
408311 기사/뉴스 K팝 열풍에…BTS 해외 팬 10명 중 9명 "한국어 공부한 적 있어" 9 07:25 1,217
408310 기사/뉴스 "5년 후 받겠습니다"...국민연금 월 300만원 받는 비결은? 26 06:07 6,155
408309 기사/뉴스 붕어 좀 잡아먹는다고 유해조수라니…1급 위기종 수달의 서글픔 346 02:38 44,498
408308 기사/뉴스 15개월 안 빨았는데 세균 차이 없다…청바지 세탁의 진실 34 02:20 7,9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