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14일 MBC는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다음 주 방영분에 두쫀쿠 창시자라고 불리는 김나리가 출연한다고 예고했다.공개된 예고편에서 김나리는 두쫀쿠의 원조 제작자임을 직접 밝히며 눈길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김나리가 운영 중인 제과점이 공개됐다. 한 관계자는 “하루 최고 매출이 1억 3000만 원”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두쫀쿠는 하루 평균 2000~3000개가 판매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엄청난 물량을 트럭에 싣는 모습도 공개됐다.
이어 제과점의 초기 규모도 언급했다. 그는 “9평짜리 작은 상가서 시작했는데 현재는 10곳 이상이다”고 매장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김나리 제과장은 “실수 없어야 한다”며 제조 과정을 지휘했다. 그는 물류, 생산, 제품 R&D까지 총괄한다고 전했다.
김나리가 가져온 두쫀쿠를 맛본 출연진의 반응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식 과정에서 전현무가 두쫀쿠를 먹자, 홍현희는 “유행 종결”이라고 장난했고 김나리는 “조금 천천히 드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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