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윤미라가 연회비 200만 원의 5성급 호텔 멤버십에 가입했다.
2월 14일 채널 '윤미라'에는 '럭셔리 호캉스 조식부터 디너까지 플렉스 한 하루'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윤미라는 5성급 호텔에서 조식 뷔페를 즐기다가 서류를 작성했다. '윤미라' 제작진은 "선생님 지금 뭐 보험 가입하세요?"라고 물었다. 윤미라는 "회원 가입 신청"이라고 말했다.
윤미라는 5성급 호텔 멤버십에 가입했다. 멤버십의 유효 기간은 1년이며 연회비는 200만 원이었다. 조식 쿠폰 40매, 발레파킹 이용권 10매, 호텔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애프터눈 티가 포함됐다.
'윤미라' 제작진은 "조식 40번에 200만 원이라는 얘기예요? 회원 가입 안 하고 그냥 먹으면 7~8만 원 하는데"라며 궁금해했다. 윤미라는 "비싸진 않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데 또 200만 원 주고 이렇게 1년 동안 쓰는 것도 괜찮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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