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암 치료 받다 파산하고 사망했다던 미국 배우 관련 새로운 논란
7,925 24
2026.02.15 12:59
7,925 24
EBdbct

미드 <도슨의 청춘 일기>로 유명한 배우 제임스 밴더비크가 2024년부터 췌장암 투병 끝에 지난 수요일에 사망함


이 배우는 작년 하반기에 치료비 부담을 호소하며 그동안 소장 중이던 연기 관련 애장품들을 경매한 바 있고, 동료 배우들도 자선 공연을 개최해 수억 원을 모금해 줌


그리고 배우 사망 직후 남은 아내와 여섯 명의 자식이 생계 곤란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펀드미 모금을 시작해 1만 명 이상이 참여, 하루 만에 100만 달러 돌파했고 현재 250만 달러나 모임 (약 35억)


스티븐 스필버그 25,000달러 (3,500만원), 조 살다냐 매달 2,500달러 약정 (350만원씩), <위키드> 존 M. 추 감독 1만 달러 (약 1,500만원) 등 유명인들도 거액 기부 중


그런데 생계 곤란이라던 이 가족이 배우 생전 2020년부터 렌트해서 머물고 있던 대지 약 44,000평에 약 150평짜리 저택이 딸린 텍사스 목장을 배우 사망 한 달 전 470만 달러, 약 70억 원에 매입했다고 함


남은 가족의 렌트비 부담을 덜게끔 목장을 아예 매입했고, 배우의 지인들이 금전적 도움을 주기도 했다는 후속 보도도 있지만 현재 반응은 매우 싸늘함


심지어 이 부부는 텍사스 목장 이외에 LA 부촌 베벌리힐스에 400만 달러, 약 50억원 짜리 짜리 저택도 소유 중인데 이 집은 1년 약 2억 원에 세를 내줬다고 함


미국 전역에서 의료비 부담에 허덕이며 목숨을 잃어 가는 일반인들이 수두룩한데 이런 부자 가족을 위해 서민 팬들이 1만 명 넘게 수십억 원을 모금해 주는 이 상황이 맞는지 여론 뒤집힘


심지어 밴더비크의 아내가 적극적으로 음모론을 퍼트리던 안티 백서 (안아키) 인플루언서라서 사보험도 당연히 들었을 이 부자 부부가 어떤 치료를 받아 왔길래 의료비에 허덕인 건지도 의문이라고 함



joXkFg


bBXpXJ



70억짜리 목장

ciawGZ

베벌리힐즈 자택



troZsQ


eDHXGh

EoKNpt

OjyXbw


ㅊㅊ ㄷㅁㅌㄹ

목록 스크랩 (0)
댓글 2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샘🩶] 촉촉 컨실러 유목민들 정착지는 여기 → ✨ 커버 퍼펙션 트리플 팟 컨실러 글로우✨ 사전 체험 이벤트 485 02.13 18,42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700,913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98,49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712,72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904,82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2,94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1,729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20,54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71,990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2774 이슈 조선시대 성균관 유생들의 무식함에 빡쳐서 훈계글 쓴 왕 14:46 0
2992773 이슈 금거래소에 금 팔러온 초딩들 14:46 41
2992772 이슈 박지훈 왕과사는남자 상암 무대인사 퇴근길 14:45 141
2992771 이슈 일본 요코하마 차이나타운 어느 가게의 마파두부 1 14:42 273
2992770 정보 부담이 적은 당일 체험형 템플스테이가 있는 서울 길상사 7 14:41 639
2992769 이슈 요즘 'ㅇㅇ녀'가 만들어지는 흔한 과정 (2012년 여시 글) 2 14:41 457
2992768 유머 명나라 사신이 세자인 문종보고 했던 말 3 14:40 731
2992767 유머 기타쌤이 들러준 홍대병있는 레슨학생 2 14:38 466
2992766 이슈 404🧢 챌린지 키키 지유 & 하이라이트 양요섭 6 14:38 157
2992765 기사/뉴스 “반려견 놀이터에 낚싯바늘 박힌 빵 10개”… 견주들 분노케한 사진 8 14:38 612
2992764 이슈 영국 엘리자베스1세 여왕의 생애 (역모로 죽을뻔한 공주 시절, 결혼하라는 귀족들의 압박, 이웃나라의 라이벌 여왕 등) 1 14:37 401
2992763 유머 ?? : 제가 오지콤인데요 3 14:37 447
2992762 유머 어디를 노리시는 거죠? 그건 제 잔상입니다만 5 14:37 248
2992761 이슈 왕사남 흥행해서 신난 영월시민 4 14:35 1,185
2992760 유머 일본 트위터의 소망 6 14:33 571
2992759 유머 주인님! 속지마세요 그놈은 제가 아니에요! 10 14:33 1,179
2992758 이슈 러시아 사람이 처음으로 오사카 방문해보고 솔직하게 느낀 문화충격 만화.....jpg 28 14:29 2,911
2992757 이슈 쇼미더머니를 (더) 대중적으로 만들어줬던 레전드 무대 10 14:28 1,007
2992756 이슈 박지훈의 장항준 성대모사ㅋㅋㅋ 6 14:28 953
2992755 이슈 별안간 긁힌 사람들 속출중인 트윗글...twt 6 14:27 1,9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