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67세 마돈나, 38세 연하 운동선수 남친과 침대 위 인증샷
109,408 397
2026.02.15 11:00
109,408 397
gNVruP


팝스타 마돈나가 38셀 연하 운동선수 남친과 침대 위에서 인증샷을 올려 화제다. 

15일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전날(14일) 마돈나는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마돈나는 속옷 위 화려한 모피를 입고 관능미를 과시했다. 금발의 마돈나는 금색 장갑을 끼고 남다른 패션 센스도 선보였다. 다른 사진에서는 38세 연하의 연인인 모리스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는 모습도 담겼다. 

모리스는 마돈나 남자 친구다. 과거 축구선수로 활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마돈나는 지난해 모리스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마돈나는 1958년 8월생으로 현재 67세다. 마돈나는 1980년대와 1990년대에 활약한 팝스타로 전 세계적으로 총 4억장 이상의 음반을 판매했다. '역사상 가장 많은 음반을 판매한 여성 아티스트'로 기네스 세계 기록에 등재됐다. '머티리얼 걸' '라이크 어 버진' '보그' 등 히트곡이 대표적이다.


https://naver.me/GM37QC25



댓글 39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사건의 배후를 쫓는 숨 막히는 추적! 영화 <암살자(들)> 개봉 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232 09.07 36,283
공지 [🚨필독🚨] 로그인 보안 강화📢 07.13 971,278
공지 [🚨필독🚨] 비밀번호 변경 권장 (26.08.30 아이디 판매 유도관련 추가) 24.04.09 14,004,900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4,420,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260812 기사뉴스 저작권법 침해 강력 제재] 20.04.29 37,615,97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321,61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93 21.08.23 8,740,60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6 20.09.29 7,645,862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55 20.05.17 8,869,478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5 20.04.30 8,742,01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타회원 글/댓글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792,314
모든 공지 확인하기()
3154859 이슈 기개 넘치는 오늘자 키키 막내 발언.twt 20:07 114
3154858 이슈 클로즈 유어 아이즈 (CLOSE YOUR EYES) The 4th Mini Album 【256th Note】 Concept Photo #𝟣 20:07 8
3154857 정보 라이브 5개보고 네이버페이 각 최대5원 랜덤으로 받자 1 20:06 70
3154856 이슈 샤이니 MINHO 민호 【Make it hot】Dance Practice 20:04 23
3154855 유머 묘하게 가볍고, 힘없고, 따뜻한 거.jpg 3 20:04 536
3154854 이슈 2년만에 컴백한 MCND 첫방 무대 20:04 49
3154853 이슈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대통령 지지율 4 20:04 479
3154852 유머 할머니 버전 GTA 20:03 78
3154851 이슈 7년전에 연세대에서 일일강의했다는 리센느 원이 유튜브 pd 20:02 336
3154850 유머 배민 문의 ai인 줄 알았는데 사람이었음 2 20:01 515
3154849 정치 오늘 이진숙 의원이 극우단체와 함께 국회 본청 앞에서 진행한 집회에 이재명 대통령의 영정사진이 등장했습니다. 24 19:56 640
3154848 이슈 내향인은 살아남기 힘들었던 1995년 당시 우리나라의 면접문화 38 19:54 2,312
3154847 이슈 배우 한소희가 사용한 “칼든개” 짤로 유명했던 강아지 강쇠 근황 3 19:53 2,685
3154846 기사/뉴스 홍윤화, 곤룡포 입은 임영웅과 거제 야호 “무지 더웠지만 재밌었던 기미 상궁” 1 19:52 401
3154845 정보 2027학년도 부터 등록금 0원인 지방 국립대 30곳 42 19:51 2,126
3154844 이슈 엄마.... 같이가... 우린 다리가 짧아😭 8 19:50 1,483
3154843 이슈 팬들 사이에서 말 나오고 있는 콘서트 전광판 상태 122 19:48 9,708
3154842 이슈 나훈아 "진정한 슈퍼스타는 까와 빠를 둘다 미치게 만든다." 각색 전 원문.JPG 6 19:47 1,256
3154841 기사/뉴스 “하룻밤 만에 7억”…클럽서 수천만원짜리 명품백 뿌린 20대 ‘충격 진실’ [월드픽] 4 19:46 1,845
3154840 이슈 억지유행의 순효과 11 19:46 1,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