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를 만들어 전국적인 유행을 이끈 김나리 제과장이 일상을 공개한다.
MBC TV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14일 김나리가 다음 주 방송에 출연한다고 했다.
직원은 "하루 최고 매출이 1억3000만원"이라며 "9평짜리 상가 하나에서 시작해 지금은 점포만 10개 이상"이라고 말했다.
하루에 판매되는 두쫀쿠는 약 2000~3000개라고 했다.
김나리가 나오는 '전참시'는 오는 21일 방송된다.
https://v.daum.net/v/20260215084127877